마영신 작가의 만화에는…
고개 돌리고 싶은
현실이 담겨있습니다.

모른척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보게하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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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김승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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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하면 스노우 크래쉬의 소설 이야기로 시작하듯,
암호화폐하면 First 5000 days 등 비슷하게 쳇바퀴도는 내용이 아니라,
글로 암호화폐/NFT를 이해하는 나에게는
구체적인 특징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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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김승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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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의 ˝Everydays: The First 50000 days˝의 원본이미지가 저장되어 있는 곳의 인터넷 주소^^

ipfs.io/ipfs/QmXkxpwAHCtDXbbZHUwqtFucG1RMS6T87vi1CdvadfL7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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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의 모습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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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후 몰아서 보려고
시청하지 않았던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대한 글이다.

‘초라하고 비참해져’ 가는
내 모습을 보았다.

나를 해방시킬 수 있을까?

——————————

더 나아가 마지막 회에서 드라마는 해방을 위한 방법을 친밀한 사람들 간의 추앙을 넘어, 적대적인 사람들에게까지 호의를 베푸는 ‘환대’로 확장한다. 이는 “너는 끝까지 나에게 예의 없었으면서 나는 왜 끝까지 예의 지켜야 하는데”라는 질문으로 직접적으로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 또한 명확하게 제시된다. 나에게 무례한 사람들에게 욕을 퍼부으며 공격하는 것은 “내 몸에 썩은 물이 도는 느낌”을 만들고, 그 사람들이 틀렸음을 증명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삶 속에서 나는 끊임없이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결국 나에게 해를 가하는 사람들을 환대하는 것은 이들을 향한 부정적 감정으로 쌓아 올린 감옥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행위이다.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2060403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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