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렇게 행복한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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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강남반점에 못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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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책을 읽으면서, 추천해주신 식당을 적어두고 갔었어요. 해태식당, 천일식당…
그 지역에 아무 연고가 없었고, 지금처럼 맛집을 알기도 쉽지 않았던 때라 좋았습니다.

또 다른 기억은,
조선 중기 실학자들의 정자인 식영정, 면앙정, 송강정, 소쇄원에 다녀온 어느해 여름 여행이 떠올랐습니다.

분명히 이 책을 읽은 후에 진전사터에 갔었는데, 그때는 전혀 기억하지 못했던 당시도 떠올랐습니다.

경주에 대해서는 여러 권에 나누어 실려있어서, 여러 날 머물러야 한다는 것도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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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자기가 변해가는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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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란 돌덩이, 쇳덩이 앞에서도 무릎을 꿇을 수 있다는 자기의 겸손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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