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네 편은
컷 구성과 그림체, 소재, 이야기가 모두 좋습니다.

<토마토, 나이프, 그리고 입맞춤>이 가장 긴 만화인데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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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솔직하고
정면으로 맞닥뜨릴 용기를 줍니다.

적어도 그런 선택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줍니다.

신애와 지한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집에 책이 엄청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한도 새로운 글쓰기에 적응하지 않았을까요.
이해하는 면이 많아지는 만큼, 이해하지 못하는 면이 더 집중하는 위기의 시간을 보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은 서로의 선택으로, 자발적인 선택으로 다시 만난 만큼, 곁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지켜주며 살지 않았을까요?

요즘 시대에는 보기 드문 인물들이 나옵니다.
사람을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는지...
사람이 꺾이지 않도록 주변에서 지켜주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어쩜 보기 드문 일 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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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재미있어요.
그런데 여성 그림이 별로입니다.

예전에 본 다이빙? 스킨스쿠버?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만화처럼 그림 때문에 더 이상 안 볼 것 같아요.
(* <<그랑 블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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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미스테리 유니온> 주인장께
책 추천을 부탁드릴 때
‘여러 번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부탁드렸어요.

벌써 1장을 두 번 읽었고
다른 장들도 앞 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 4장까지 읽었습니다.
점점 더 젊은 관전둬 형사를 만납니다.

** 6장이 가장 어렵습니다.

*** 6장을 읽고 나니,
정말 다시 1장이 읽고 싶어집니다.

**** 언젠가, 다시 방학같은 휴일이 오면
두꺼운 추리소설 한 권을
읽고 또 읽어도 좋겠어요.

***** <<망내인>>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 2024.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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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승냥이에게 자비를 베푸는 건 자신을 해치는 것과 같다.

- <2장: 죄수의 도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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