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진짜 원인은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찾아야 한다.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문제도 무조건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최선을 도모하며 살아가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다.
문제를 회피하거나 도망가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를 게으르다고 비난하면 안 된다. 내 마음속 문제는 항상 안고 가야 할 또 다른 동반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고 하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음의 수용소에서 (양장) - 빅터 프랭클의
빅터 프랭클 지음,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인생에 일어난 일들은 무엇이든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의미를 찾는 일은 고통스럽지만 마음의 건강을 가져다준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 일들이 과연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 하는 것인가를 찾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긴 원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 "왜 내게만 이런 일이 벌어지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면 자꾸 그 문제에만 골몰하여 앞으로 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것을 보면서 어떻게 느꼈습니까?",
"그때 어떤 생각을 했습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제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원하는 역할에 집중하다보면 내가 누군지 모르게 된다는 데서 발생한다. 여기에 나를 억지로 맞추다 보면 나 자신의 삶, 행복과 불행도 이 역할에 따라 좌지우지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