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블로그에 가면 놀랄 때가 있습니다. 전혀 다른 업계에 있는 직장인보다 경영 관련 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책을 읽고 간략한 메모를 올리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을 근간으로 한 책이 출간됐다고 해 사두었습니다. 평균의 예금보다 많은 재산을 일구어 금전적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선택지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제 공직을 그만두었으니, 사적인 인간으로 사는 평균적인 사람들의 삶도살아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결말이 여운이 있습니다. 단편소설 같은 결말입니다.
«월간순정 노자키군»은 네 컷 만화입니다. 여고생이 나오는 오래된 네 컷 만화가 떠올랐는데, 제목이 가물가물합니다. 묘하게 스토리가 연결되는데, 동인지에 어울릴 법한 구성으로 16권까지 나오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등장인물마다 정해진 성격이 있어 키득거리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아, 찾았습니다. «아즈망가 대왕». ㅎ
온톨로지를 구성하는 3대 기능적 요소 데이터(관계성): 비즈니스의 복잡한 현실을 표현. 보다/파악하다로직(시뮬레이션): 의사결정의 기준판단/결정하다액션(처리, 입력): 의사결정의 실행적용/행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