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읽기가 어려워진다. ^^
야구의 기본 규칙만 이해하고 있는데,
심화된 이론과
스포츠과학이 접목된 연습과정과
경기의 흐름에 따른 선수들의 심리 변화가 어렵다. ^^

야구광이 추천해 준 만화인 만큼,
야구를 좋아하는 팬들에겐 정말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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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고교 스포츠.
각종 요인들로 드라마가 펼쳐지기 좋은 배경.

미하시와 겁쟁이페달의 오노다가 겹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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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은 참 섬세하고 예뻤던 듯.
작가의 이력대로, 선수들의 마음이 잘 그려져서 재미있었음...
책에는 없는 내용이 추가 구성으로 있었던 듯.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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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은행에 대해 알게되었다.
http://www.jeanvaljeanbank.com/?act=main

"무관심은 잔인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은 매우 활동적이며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무관심은 무엇보다도 추악한 권력의 남용과 탈선을 허용해주기 때문이다". <경제적 공포>를 쓴 비비안 포레스테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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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13, 37은 이 땅에서 죽는 사람들의 하루평균 수들이다. ‘1’은 오늘 한국에서 타살되어 죽는 사람의 하루 평균 수, ’5’는 산업재해로 죽는 노동자의 수, ‘13’은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의 수, ‘37’은 자살로 마감하는 동시대인의 수다.
(...)
실상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만나는 서사들은 대부분 ‘20’과 관련된 것들이고 ‘80’과 관련된 것은 사회면에 양념처럼 곁들여지는 정도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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