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충동에 사로잡힌 선한 인간은
바른 길을 잘 의식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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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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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글이 “천상의 서곡 Prolog im Himmel”입니다.
‘힘멜 Himmel’은 ‘천상’이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장송의 프리렌»에 나오는 힘멜과 연관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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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했던 한상훈씨가 책을 냈군요.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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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습니다.
마츠모토 타이요 초기작의 코드를 이해하는데 뭔가 거리가 먼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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