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 이옥선 어르신의 명복을 빕니다.

* 이제 생존해 계신 분들은 여섯 분이라고 합니다.
어서 제대로 마무리가 되기를 빕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121815001#c2b

** “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여가부에 등록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6명으로 줄었다. 생존자 평균 연령은 95.6세로, 96세 이상이 4명, 90~95세가 2명이다.”

“부산 출신인 고인은 나눔의 집에서 동명이인 ‘대구 출신’ 이옥선 할머니와 함께 지냈다. 대구 출신 이 할머니는 2022년 먼저 세상을 떠났다. 두 할머니는 일본 정부에게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받는 것이 삶의 마지막 과제라고 강조해왔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1214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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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의 세계에서
어떻게 인간적인 삶의 속도를 유지할 것인가?
알고리즘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수

* 기술은 결정론적이지 않고 우리가 어떤 의사결정을 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임.

* AI는 도구가 아니다. 에이전트임.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음.
이전에 인류가 경험한 인쇄술, 산업혁명, 기차, 원자폭탄 등은 모두 도구임. 어떻게 쓸 지를 인간이 고민하고 인간이 결정을 내렸음. 이 점이 AI와 이전의 혁명이 다른 점임.

* AI혁명에 대한 결정이 소수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 됨. 미국이나 중국과 같은 나라에 의해 결정되어서도 안 됨.
이 책을 쓴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혁명을 이해하고 지식을 가지고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자신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래서임.


* 유발 하라리의 강연 링크를 공유합니다.
https://youtu.be/9deB6qoCG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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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적 정보 네트워크는 고도로 중앙 집중화되어 있다. 이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한다. 첫째, 중앙이 무제한의 권한을 가지며, 따라서 정보는 가장 중요한 결정이 내려지는 중앙 허브로 흐르는 경향이 있다.
(...)
독재 네트워크의 두 번째 특징은 중앙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독재 네트워크는 중앙의 결정에 도전하는 것을 싫어했다.
(...)
독재자는 항상 독립적인 권력 허브를 위협으로 간주하며 무력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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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아직까지 세계에서 권력을 유지하는 이유는
민주주의에 여러 자정 장치가 있기 때문이군요.

우리 나라도, 각자가 속해있는 조직에도
이런 자정 장치가 작동해
성장을 계속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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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적인 지도자들이 민주주의를 망가뜨리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자정 장치를 차례로 공격하는 것이다. 대개 법원과 언론부터 시작한다. 전형적인 독재형 지도자들은 법원의 권한을 박탈하거나 법원을 자기 사람으로 채우고, 모든 독립적인 언론 매체를 폐쇄하는 한편 전방위적 선전 기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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