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의식 conscious을 가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은
˝AI가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와 동일한 물음일 겁니다.

이에 대한 저자 레이 커즈와일의 답은 ‘의식 conscious을 인간 고유의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유발 하라리는 AI는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의식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레이 커즈와일은 기계가 의식을 갖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쪽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예측이라는 단어로 자신의 바램을 밀어넣는 경우는 일상에서도 종종 접합니다. 빅테크의 키즈들은 레이 커즈와일의 예측을 신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면서 선점하려고 하는 것이겠지요.

«특이점이 온다» 이후 새 책이 이십 년 만에 나왔고, 그 사이에 AI가 대단한 변화를 만들어왔으니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들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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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겉으로 보인다는 점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누드김밥에는 반드시 김이 들어갑니다.

사진으로 본 주먹밥이나 아래 문장에 이어지는 설명에서 김이 들어갔다는 내용은 못 찾았습니다.

주먹밥은 대만식 누드김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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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을 가볼까 하는 마음에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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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 월급사실주의 2025 월급사실주의
김동식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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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초년생일 땐 몰랐다. 혼자 어떤 벽이든 뚫을 수 있는 사람, 혼자서도 멋지고 훌륭한 사람들에겐 노조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이 업계는 노조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유능한 사람들만 모여 있다기보단, 노조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 독보적이어야 한다는 분위기 속에 모두 고립되어 있다는 것을.

- <둘이라면 유니온>(황모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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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 월급사실주의 2025 월급사실주의
김동식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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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 세월이 담겨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관찰하는 사람들이 가 닿을 수 없는 생각이니까요.

내가 보기에 팀장은 특정 임원과 거의 뇌가 동기화된 것 같았다. 유독 이 업계에서, 나이도 젊고 유학 경험도 있고 꽤 합리적이고 유능해 보이는 사람들이 임원과 미팅을 하고 농담을 몇 번 나눈 것만으로 임원 마인드를 복사 및 탑재하게 되는 것이 좀 의아했다.

- <둘이라면 유니온>(황모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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