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우리의 고독은
제각기 형태가 달라서
나만 혼자고,
나만 사랑받지 못하고,
나만 진짜 사랑을 모르고,
나만 그렇다고
우린 모두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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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제목인
‘Journal with witch’가
더 와닿는다.

‘위국일기’가 무슨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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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컷이 기억에 남는다.
중장비 기기도 “1일 작업 8시간 정착”.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807161631581&code=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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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도 기쁜 일도
남을 원망하는 일도
짓궂은 일도
실컷 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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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을 시작했던 시절,
꽤 오랜동안 그 분야에서 일해오고 있는 분들 대다수에 대해
안 좋게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물론 본인이 꽤 역량이 있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그 사람이 비호감형은 아니었고,
나도 처음이라 그냥 그 말을 받아들였던 것 같다.

나중에 보니, 그 분들 중에 배울점이 많은 분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발견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일하는 곳 어디에나 이런 장애물이 존재한다.

말 많은 사람들이 주도권을 가진 팀이라면 관리자에 대해서도 좋지 않은 말을 주고받는다. 그게 업무 시스템 불신으로 이어진다. (…)
유독 퇴사가 잦은 팀의 팀원들과 면담해보면 불만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만드는 네거티브한 분위기가 신입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일에 적응하고 일을 숙지하기도 전에, 일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싫어하게 만드는 것이다. 팀의 어떤 분위기를 참지 못하거나 그 분위기에 너무 취해서 사람들을 미워하게 되어버린 안타까운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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