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는“숲의 피아노”가 더 적합할 것 같아요. 원제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피아니스트 조성진씨의 쇼팽 콩쿨 앨범을 들으면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활기차고 유쾌한 만화입니다. 일본 특유의 정서가 담겨있긴 하지만, 읽다가 ‘하하’ 웃을 수 있었어요.
스트레스가 많은 만성적으로 힘든 삶이 우리를 우울증으로 이끌긴 하지만, 넘칠 만큼 건강한 지지는 힘든 삶의 부정적 영향을 이긴다는 것이었다. 환경은 중요하다, 아주 많이.
원제: Don’t trust your gut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껄렁껄렁하고 발랄하게 쓰여진 책에 왜 이렇게 심각한 제목을 붙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