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은 한 권을 다 읽었다고 하기가참 어렵습니다. 곱씹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늘 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지만어떻게 하면 시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마종기 시인의 시,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완결이 아닌 것 같은데뒷편이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지금과는 생활이 많이 다른 시절의 책이긴 하지만,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삶의 의미 같은 것들, 살면서 만났을 법한 지층들이 담겨 있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혹자는 미화된 진열장의 모습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먹는 걸 좋아하는 치세가 있어더 정겨웠던 것 같아요. 어서 후속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잔잔하게 삶에서 쉬어가고 싶을 때다시 읽을 것 같아요.
순수한 업무 외의 일만으로시간과 감정을소모하는 게가끔은허무해지는걸. 그런 고민도 업무 중하나야. 그런가? 월급에 포함되어있다고생각하면 돼. 그럼고민하지않는 편이더 경제적이겠네?그렇지.
편집자들이 투고 원고를 검토, 선별하는 기준:1. 흥미롭고 차별화된 콘셉트2. 예측되는 시장 규모3. 신뢰할 수 있는 내용4. 확장 가능성: 내용의 확장 가능성, 저자의 확장(발전)가능성
명료성: 저자의 목적이 분명한가?범위: 서술, 주장 또는 해결책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하는가?조직: 서술, 주장 또는 해결책이 알아보기 쉬운 방식으로 배열되었는가?어조: 정보의 수준과 목소리의 어조가 책의 목표 독자에 적절한가? - <편집의 정석>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