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말하는 좋은 리더의 조건
‘Oxygen Project’

1. 좋은 코치가 되어라
2. 직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마이크로매니징을 하지 마라
3. 포용적인 팀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들의 성공과 웰빙에 관심을 보여라
4. 생산적이고 결과에 중심을 두는 리더가 되어라
5. 소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경청하고 정보를 공유하라
6. 직원들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성과에 대해 논의하라
7. 팀에 명확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라
8. 팀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갖추어라
9. 전사적으로 협력하라
10. 강력한 의사결정자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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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겸손함’에 기반한 사고방식

1. 나의 관점은 다른 관점과 마찬가지로 틀릴 수 있다.
2. 나의 관점은 제한된 정보에 기반한 것이다.
3. 어떤 문제에 대해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지는 않다.
4. 내가 얻은 정보의 출처보다 더 좋은 출처가 있을 수 있다.
5. 어떤 사실과 그것을 내가 이해하는 것에는 격차가 있을 수 있다.
6. 나는 새로운 정보에 열려 있다.
7. 나의 관점은 미래에 틀린 것으로 판명이 날 수 있다.
8. 나는 명확한 증거를 간과했을 수 있다.
9. 나는 추가적 정보나 증거가 나오면 나의 관점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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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면 안 되는 ‘직장 내 무례함’]

스탠퍼드대학교 로버트 서튼 Robert Sotton 교수는 직장 내 무례함을 열 두 가지로 정의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조직 내에 없도록 ‘또라이 제로 법칙(no-jerk rule)’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는 무례한 고성과자들을 ‘똑똑한 괴짜’로 미화해서는 안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조직과 직원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버트 서튼 교수가 말하는 직장 내 무례함
1. 인신공격
2. 개인 공간 침범하기
3. 함부로 신체 접촉하기
4. 말이나 행동으로 위협하기
5. 모욕 주려는 의도가 있는 농담
6. 기분 나쁜 이메일
7. 사회적 지위 깎아내리기
8. 공개적으로 망신 주기
9. 무례하게 끼어들기
10. 경멸하는 표정 짓기
11. 앞과 뒤가 다르게 행동하기(이중인격)
12. 옆에 있지만 없는 것처런 행동하기(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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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링의 네 가지 방법

- A: Amplify, 확산하기
쉽게 말해, ‘프로테제 뒤에서 칭찬하기’

- B: Boosting, 북돋아주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자리에 프로테제를 적극 추천하고 프로테제가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것

- C: Connect, 연결하기
프로테제가 알아두면 좋을 사람들을 소개해주기

- D: Defend, 방어하기
다른 사람들이 프로테제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견이나 왜곡된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를 바로잡아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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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재능’은
‘그만둘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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