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지 얼마 안 지나
서울 홍대 앞에
야키소바 빵을 파는 곳을 지나쳤어요. ㅎㅎㅎ

현실에서 복습하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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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주인> 산장판을 읽었어요.

각 컷마다 연필선이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걸 손으로 다 그렸을까 생각했어요.
확실히 디지털로 그린 만화와는 다른
깊이가 묻어있습니다.

그래도, 얘기 자체가 잘 맞지 않아서
더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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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블을 만화화해서 그런 걸까요...
아마도 뒷 권은 안 읽을 것 같아요.

그림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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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되고 읽을걸...하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ㅎㅎ
완결되고 한꺼번에 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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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함께 있는 게 아니야.
함께 있기로 결심했으니까 함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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