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를 보고 읽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대만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설이라고 하는데, 편한 시간에 보려고 합니다.
“제407야”에 나오는 ‘차조기 간장 장아찌’를 먹으면, 글이 잘 써질까요?이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세 사람이 각각 책을 냈습니다. ㅎ
즐거운 만화입니다. 코미디가 필요한 까칠한 날, 읽어야겠어요. ㅎ
무척 오랜만에 «심야식당»을 봅니다. 예전에는 신간이 나올 때마다 챙겨서 볼 때도 있었는데, 안 본지 몇 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최신권부터 역순으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412화에 ‘매운 김치찌개’가 나온다니 놀랍습니다. ‘김치찌개’도 그렇지만 ’매운‘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깨지 않는 잠, 끝나지 않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