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몇년 전 추천한 책을
최근에서야 읽었습니다.

선생님이 늘 말씀하시던 내용입니다.
책에서 같은 글귀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랠프 왈도 에머슨 <무엇이 성공인가>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들고 떠나는 것
당신이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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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 마늘에서 초콜릿까지 18가지 재료로 요리한 경제 이야기
장하준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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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잘 알지 못합니다.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민주주의에서 인기 투표를 하지 않으려면
경제학을 알아야 합니다.”라는
저자의 말이 남있습니다.

몰랐던 사실도 많이 있고,
또 기존에 생각하던 틀을
새롭게 보게 되는 내용도 있어
빨리 읽지는 못했습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얼마 후 다시 읽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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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을 붙이는 것은 삶의 온갖 비참한 일에서 벗어날 대피소를 짓는 일이다.” 서머싯 몸의 말이다.


- 경향신문 기사 “실로 작은 타임머신 ‘책’” 에서 발췌
https://m.khan.co.kr/culture/book/article/202303171801001#c2b


* 원문을 추가합니다.
“To acquire the habit of reading is to construct for yourself a refuge from almost all the miserie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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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느꼈던 잘 이해하지 못했던 어떤 장면이 머릿 속에서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기억력이 좋다기 보다, 남들이 잘 기억하지 않는 걸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주로 그 시점에 뭔가 모르게 위화감 혹은 이질적인 요소가 있다고 느꼈던 장면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그런 소재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서로가 가까이 있다고 여기지만,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없었던 어느 시절들이 다양하게 등장한 것 같아요.

그리고 결국 혼자서 꿋꿋하게 걸어가는 모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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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잊어주기만 한다면 그들도 즐겨 잊어버리고 싶은 그런 사람을 집안에 하나쯤 가지지 않은 가족이란 극히 드물다.

- <에드워드 버나드의 몰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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