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링의 네 가지 방법

- A: Amplify, 확산하기
쉽게 말해, ‘프로테제 뒤에서 칭찬하기’

- B: Boosting, 북돋아주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자리에 프로테제를 적극 추천하고 프로테제가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것

- C: Connect, 연결하기
프로테제가 알아두면 좋을 사람들을 소개해주기

- D: Defend, 방어하기
다른 사람들이 프로테제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견이나 왜곡된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를 바로잡아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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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재능’은
‘그만둘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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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은 한 권을 다 읽었다고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곱씹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늘 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지만
어떻게 하면 시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마종기 시인의 시,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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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톨드 미 Papa told me 27
하루노 나나에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완결이 아닌 것 같은데
뒷편이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지금과는 생활이 많이 다른 시절의 책이긴 하지만,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삶의 의미 같은 것들,
살면서 만났을 법한 지층들이 담겨 있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혹자는 미화된
진열장의 모습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먹는 걸 좋아하는 치세가 있어
더 정겨웠던 것 같아요.

어서 후속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잔잔하게 삶에서 쉬어가고 싶을 때
다시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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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톨드 미 Papa told me 16
하루노 나나에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5월
평점 :
품절


순수한
업무 외의
일만으로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는 게
가끔은
허무해지는걸.

그런 고민도
업무 중
하나야.

그런가?

월급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돼.

그럼
고민하지
않는 편이
더 경제적
이겠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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