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수업 교재로 사두고
아마도 시험범위였을 책이
첫 번째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입니다.

오래 전이라
기억이 가물거리기도 하고
어쩜 대충 읽었을지도 모를 이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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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시간표 - 정보라 연작소설집
정보라 지음 / 퍼플레인(갈매나무) / 202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책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요.
경향신문 김종목 기자의 기사 링크입니다.

https://m.khan.co.kr/culture/book/article/202306100730001

"집안의 모든 문제는 구정물처럼 아래로 아래로 흘러 떨어져서 그 집안 모든 사람에게 가장 만만한 존재 위에 고이고 쌓였다. 대부분의 경우 마지막에 그 구정물을 감당하는 사람은 취약한 위치에 있는 여성이었다. 딸, 며느리, 엄마, 손녀, 맏딸은 살림 밑천이라느니 아들 가진 엄마는 길에서 손수레 끌다 죽는다느니 하는 말의 의미는 모두 같았다. 가장 만만한 구성원의 피와 골수를 빨아먹어야만 가족이라는 형태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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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시간표 - 정보라 연작소설집
정보라 지음 / 퍼플레인(갈매나무) / 202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쓴 글보다
훨씬 좋은 소개 글을 링크로 올렸는데…

왜 제 글이 비공개로 전환되어야 하는 지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요구합니다.

저는 100자평의 운영원칙에 대해
사전에 안내 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 이 책을 좋아하는 분글께 참고가 되는 이 글을
어떻게 게시하면 될까요.


책에 대한 경향신문 김종목 기자의 기사 링크입니다.
https://m.khan.co.kr/culture/book/article/202306100730001



——————————
[개시글 비공개 후 사후 설명글 전문을 게시합니다]


안녕하세요, ossos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회원님께서 서재와 상품페이지에 작성해주신 리뷰와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 주시는 리뷰 혹은 구매자 100자평 등의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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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상품에 대한 직접적인 후기나 감상이 아닌, 리뷰/100자평의 성격에서 벗어난 경우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알라딘 서재 운영 원칙입니다.
단, 이는 해당 리뷰/100자평의 삭제가 아닌,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보이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최근에 작성해주신 < 한밤의 시간표 >의 리뷰 ( https://blog.aladin.co.kr/721857178/14658015 ) 가,
해당 도서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감상이나 평가와는 거리가 먼, 주된 내용이 단순 외부 리뷰 기사 URL 링크로 분류되었습니다.
이에 커뮤니티 이용 원칙에 따라 해당 게시글은 현재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 상품페이지에만 보이지 않을 뿐, 회원님의 서재( https://blog.aladin.co.kr/721857178 ) 에서는 게시되고 있습니다. )
위 게시글의 경우 내용을 수정하신 후 알려주시면 검토 후 상품페이지에 보일 수 있습니다.

의견 남겨주신 점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0자평이나 리뷰 등에는 도서에 관한 기대평부터 후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는만큼 게시판 성격에 부합하는지 유무를 파악하는 것은 사실 모호하면서도 어려운 작업이라 저희로서도 상당히 곤혹스럽습니다.
다만 앞서 안내드렸다시피, 100자평과 리뷰는 해당 도서 자체에 대한 후기/감상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간으로
회원님의 글뿐만 아니라 다수의 글들에 대해서도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는 만큼 이런 조치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본 메일 주소로 연락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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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일어난 일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국가는 위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번영하거나 쇠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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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처럼 희망을 품지도 않았지만, 살아 있는 한은 살아야 할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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