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프와 범례가 맞지 않는 장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개정판에서 수정되면 좋을 것 같아요.


<89 외로움, 새로운 질병이 되다>

“교우 관계의 감소” 그래프에는
설명이 잘못 되어있어요.
그래프 항목의 연한 색/진한 색과
범례의 연한 색/진한 색이 반대 방향입니다.

<97 빈곤 아동 자원, 미룰 수 없다>

“아동 세액 공제가 아동 빈곤율에 미치는 영향”
그래프 항목과 범례가 반대로 되어 있어요.
또 제목인 “Percent of children in poverty”가 생략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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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여름이
김연수 지음 / 레제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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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이어,
따스했습니다.

제주도에서
어느 밤에
낭독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었더라면…

이번 엽서의 글귀도
잘 기억해두려고 합니다.

응원, 고맙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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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해하고말고요. 소설가의 재능이란 꿈꾸는 것이 전부다. 꿈꾸는 능력은 꿈을 현실로 만든다. 하지만 꿈 같은 현실이 내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는 이 선물에 나는 지금까지도 만족하고 있다.

<고작 한 뼘의 삶>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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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인간의 바람보다 더 긴 것이에요."

<토키도키 유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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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어떤 별은 존재할 수도,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거에요"라고 연구원은 말한다. "그러니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라보는 것, 그것이 관찰자로서의 책임감이 아닐까요"라고도 덧붙인다.

<거기 까만 부분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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