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과 로퍼>와는 또다른 느낌의
순정만화입니다.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하니와 클로버> 같이 큰 소용돌이는
아직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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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습니다.
바우하우스, 디터 람스에도 관심이 있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많은 내용, 많은 팩트가 들어있다보니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KBS 클래식FM을 주로 틀어놓다보니
발견한 게 있어요.

한국전통음악 방송은, 국악방송은
오후 다섯시부터 한 시간 하는 게 맞습니다만,
새벽에도 한 시간 더 방송합니다.
하루에 두 시간 방송합니다.

* 05:00 - 06:00 국악의 향기
17:00 - 18:00 FM풍류마을
** 아마도 아침 다섯 시에는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가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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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의 용맹함과 대위의 용맹함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그건, 그게 무슨 말이든 어떤 대단한 말이 내 영웅의 마음을 간질이더라도 그는 그 말을 입 밖에 내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확신한다. 첫째, 그는 대단한 말을 하다가 그로 인해 위대한 일을 망칠지도 모른다고 염려하기 때문이고, 둘째로 위대한 일을 할 사람이라면 굳이 말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습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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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터에서 사람들이 재미있게 일하도록 하려면 직장 내에 선택의 폭을 가능한 많이 넓혀주고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많이 제공하면 된다.
출퇴근 시간부터, 작업의 순서, 작업의 내용 등에 대한 선택의 기회를 가능한 한 사람들에게 많이 제공하면 사람들은 마치 자신이 내적 동기에 의해 행동하듯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를 ‘지각된 자유감 perceived freedom’라 한다. 실제의 자유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자유로운 선택으로 느꼈는가가 결정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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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다양한 신화에 있는 비슷한 점을 알게 된 것도
좋았습니다.
알기 어려웠던 신화의 전승 이유와 의미에 대해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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