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일터에서 사람들이 재미있게 일하도록 하려면 직장 내에 선택의 폭을 가능한 많이 넓혀주고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많이 제공하면 된다.
출퇴근 시간부터, 작업의 순서, 작업의 내용 등에 대한 선택의 기회를 가능한 한 사람들에게 많이 제공하면 사람들은 마치 자신이 내적 동기에 의해 행동하듯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를 ‘지각된 자유감 perceived freedom’라 한다. 실제의 자유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자유로운 선택으로 느꼈는가가 결정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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