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에서 모든 비밀이 밝혀지며, 마무리되는 구조입니다.

일본 스토리는 복잡한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사람의 복잡한 내면을 더 잘 끌어올리는 걸까요?

읽은지 오래되어 내용이 가물가물한 부분이 있어, 다시 읽고 있습니다.

만약 이런 내용이 현실에 바탕을 두었다면, 코무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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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죄를 저지른 사람은 꼭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무고한 사람이 유죄를 받아버리면•••,

영영 돌이킬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진범도 놓치게 되잖아요•••?

피해자도 의심받은 사람도 울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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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재판은
진범을 찾아 처벌하는 것과
무고한 사람을 처벌하지 않는 것이
서로 싸우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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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제목에 빠져있는 “정글에서”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정글 안에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

정글 안에서 공작이 춤추는 걸 아무도 보지 않았다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인가?
라는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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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된 줄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느라 앞의 내용이 희미해 다시 읽었습니다. 어떤 결말일지 궁금합니다.

* 욕구와 욕망에 충실한 사람들에게 무어라 말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분명 문명과 역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경우에 대해 제재를 가하지만, 합법적인 사업 중에는 욕구와 욕망을 극대화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이 그렇겠지요. 그런 사업을 선하게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해도, 사람들은 다르게 사용할 겁니다. 정치적 욕구, 과시 욕구 등이 부추겨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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