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개는 좀 적은 것 같긴 합니다만…

삼각김밥 가격이 출시초기보다 많이 오르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생산량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른바 ‘양대 메이저’라고 부르는 GS25와 CU의 삼각김밥 생산량이 각각 1억 5,000만 개 정도라고 한다(2021년 기준). 다른 브랜드를 다 합치면 한 해에 대략 4억 개 정도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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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책입니다.

정체모를 코로나로 전 세계사람들이 힘들어할 때
온 우주가 우리를 지켜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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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쿠다 히데오 작가의 책을 챙겨서 보았습니다.

오늘 <코로나와 잠수복>을 읽었는데,
오년 전에도 작가의 책 <항구와 식당>을
읽었다고 북플이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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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인 시인은 <마녀의 독서처방> 덕에 알게되었습니다.
김이경 작가의 책을 통해 김사인 시인 뿐 아니라 다른 작가들과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 덕에 저는 올리버 색스 작가와 <화성의 인류학자>를 알게 되었고, 그의 책과 극장에서 상영했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까지 이어졌습니다. 주변에 책 소개도 더러 했던 것 같습니다. 참 감사한 책입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는 것만 기억나고, 자세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당시 시인의 시집을 두 권 산 것 같은데, 다른 한 권의 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가만히 좋아하는>에 대해 어떻게 소개했는지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다시 펼쳐든 시인의 시는 낯설지만 <봄밤>은 왠지 정겹습니다.

김이경 작가께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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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두고 이제서야 읽고 있습니다.
새겨지는 내용들이 꽤 있습니다.

언제 다 읽을지 기약이 없지만,
조금 더 일찍 보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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