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세계의 농담»에서는 읽고 싶었거나 읽으려고 챙겨둔 책들에 관한 글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 이다혜 작가의 책을 몇 권 읽었습니다.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 영화 프로파일»도 재미있었고, «출근길의 주문», «퇴근길의 마음» 등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이번에도 작가가 책과 영화에 푹 빠진 삶을 살아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반가웠습니다. 조금은 더 가볍게, 즐겁게 글을 쓴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