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책». 김유태 적가의 새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떤 영화가 나올까 궁금해하며 목차를 봤는데, 본 영화와 책, 안 본 영화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영화나 책 중 하나만 봤거나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아, 아직 «나쁜 책»도 다 읽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