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법무부 교정위원입니다»에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가 나와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고정순 작가’의 책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챕터마다 어미가 다릅니다. 챕터별로 평어체와 경어체가 섞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