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집을 2003년부터 운영하며 자주 기적을 경험하신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께서 알려주시는 비법은 자신이 가진 것을 전부 내놓고 시작하면, 이상하게도 주위에서 딱 필요할 때 필요한 것이, 도움의 손길이 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김장을 한 후 저장할 곳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좋은 김장김치 저장법을 알고 있다. 바로 민들레 국수집 주변의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는 것! 김장을 할 수 없는 분들께 김치를 나눠드리면, 하느님께서 잘 보관해두셨다가 다음 해에 또 모자라지 않게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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