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이야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잠자코 기다리고만 있다. 언제나 선택은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고, 사람은 자신이 변화하길 간절히 원할 때에만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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