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재미있습니다. ‘해파리’가 제목인 것도 그렇고, 벤자민 버튼이 생각나는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도 그렇습니다. 해파리 냉채, 중국 음식에서 먹을 수 있는 해파리가 책 제목에 등장한다니, 우선 어떤 사유로 선택됐는지 알아보고 싶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