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권을 같이 보려고 합니다.

‘메타(구 페이스북)’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중독을 설계한 일도 포함이 되겠지요)(«케러리스 피플»)과 이를 피해갈 수 있는 치료제(«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Super Stimulated») 같은 개념의 한 쌍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시절 잠시 빠져들었던 «영웅문»에는 항상 맹독으로 보이는 어떤 독이라도 반드시 근처에 해독할 수 있는 식물이 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습니다.

사람의 뇌가 감당할 수 있는 자극을 한참 넘어선 지금의 생활 환경에서, 이를 설계해 돈을 벌고 있는 측과 이를 현명하게 피해갈 수 있도록 혹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두 책이 꼬옥 맹독과 해독제 같이 느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