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 읽으려고 합니다.
메타(구 페이스북)와 구글은 사람들을 감시한 데이터로 먹고 삽니다. 그러나 어떤 데이터를 가져가고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사람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내주고, 분석한 데이터에 따라 다시 의도를 가진 메시지를 전달받는 구조를 어떻게 운영했을지 궁금합니다.
* 책 표지에 있는 “책임, 공감, 원칙이 사라진 거대 플랫폼 기업의 세계‘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이런 식의 제목 혹은 부제가 달린 책들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계속해서 이런 책들이 출간된지 꽤 오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자가 2017년까지 재직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이야기는 없을 거라는 것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