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두 권 모두 만나고 싶지만 이제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쓴 글입니다. 살아있다는건 알지만 일방적으로 보낼 수만 있는 편지글과 기억과 추억을 떠올리며 기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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