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뺏겨! 개인정보 마음 올리고
이규희 지음, 이지미 그림 / 올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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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정보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침 괜찮은 동화책을 만나서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가 핸드폰이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더욱 그런이야기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자신의 정보가 담겨있는 핸드폰을 주제로 일어나는 이야기라서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기 좋았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신상이 타인에게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알았는지 전화가 오면 깜짝 놀라곤 해요!

 

우리도 간혹 뭔가 당첨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는다면,

혹하는 마음이 드는데요 , 아이들은 얼마나 긴장이 되고 흥분이 될지

상상이 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의 이야기라 볼 수 있어서

더욱 공감하고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어요.

 
 

휴대폰이라는 물건은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지만 , 또한 구속을 하는 면도 없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더욱 잘 사용하고 너무 얽매이지 않아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의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잘 보관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이 동화책을 통해서 아이와 생각해보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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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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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공부는 매일 매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데요.

엄마의 시간이 안 될때도 아이가 스스로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아직은 공부습관이 잘 되어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앞으로 아이의 공부습관이 잘 잡히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아이와 약속도 하고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공부에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유아영어를 시작하기는 했지만

꾸준히도 잘 못하고 어쩌다 조금씩 영어원서를 읽히는 것이 다였는데요.

영상도 많이 보여주라고 하는데, 저는 영상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많이 보여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아직도 어떻게 영어를 아이에게 편하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엄마라서

늘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어요.

 

집에서 하는 홈스쿨링이기에 무엇보다 교재가 중요하고

그 교재로 아이와 소통을 열심히 하면서 진도를 나가가 있는데요.

그래서 요즘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로 요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아직은 어려워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더라고요.

주제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이웃과 거리 그리고 가족과 집으로

나누어져서 아이의 관심사가 높은 주제부터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어요.

아직은 아이가 어리기에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는 흥미를 찾아서 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이 책의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다루는 그리고 접하는 소재들이라서

아이와 소통하면서 이야기 나누기가 좋더라고요.

앞으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눌거리가 많을 것 같은데요.

저도 영어공부를 오래했지만 여전히 자신이 없는 것처럼

아이도 오랜시간 학습을 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닐텐데요.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꾸준한 영어노출환경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영어를 더욱 발전시키고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네요!

사실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싶고요.

영어라는 언어가 세상을 넓게 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조금씩 노력하면 영어도 무척 쉽고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되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진도를 나가는 것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아이와 영어로 소통하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적극 활용할 생각이에요! 아이가 훌쩍 커버리면

지금의 홈스쿨도 무척이나 그리워질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초등영어 어떤 교재로 해야 할지 잘 모를 때,

동양북스 초등영어교재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영어 읽기 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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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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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꾸준히 초등영어로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영어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QR 코드를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의영어 실력을 다지기에 좋더라고요.

아직 아이는 긴 문장을 읽고 파악하기가 어렵고

저도 영어에 자신이 없기에

잘 읽어주지를 못하는데요, 그럴 때 이 코드를 이용해서 원어민의 발음의 영어듣기를

연습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라 외국어이기에 무엇보다

인풋, 듣기가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따로 음원을 찾아서 듣지 않아도 듣기영역을

키우고 연습하기 정말 좋더라고요. 책 한권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사용하는 사람의 공부의 깊이가 따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아이에게 영어인풋을 해주려고 하는데요.

양이 많기는 쉽지가 않네요, 주말에도 아이와 시간이 있을 때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영어원서도 재미나게 읽고요.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나게 느낄 수 있도록

그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영어 공부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는 지금보다 더 글로벌한 시대에서 살아갈테니까요.

 

그렇기에 초등영어 교재로 선택한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영어읽기는

그 익힘이 더욱 중요하고 아이와 매일매일 한 장씩 진도를 나가면서

아이도 자신감이 생기고 엄마도 아이와의 영어소통이 원활히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복습도 하면서 놀이도 함께 겸하면서

아이와 지속적으로 함께 하고 싶은 초등영어교재네요!

그리고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고요.

다양한 주제로 더 많이 나왔으면 해요! 아이의 관심사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아이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동안 저도 열심히 영어실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생활속에서도 아이에게 생활영어를 건네게 된다면 , 아이의 실력은 더욱

쑥쑥 상승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는 아이가 성장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

하루하루 느껴지는데요. 영어가 학습으로 너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엄마로서 현명하게 잘 대처하고 싶은데

이 교재가 잘 활용이 될 것 같아요. 동양북스의 초등영어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영어읽기 로 익혀요!

초등영어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는데, 이 책이 잘 알려주네요.

아이도 점점 영어가 재미있게 느껴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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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반짝이는 너에게 - 매일이 똑같아 보여도
그림에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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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좋아하고 육아에세이도 좋아하는데 그것을 모두 담고 있는 위즈덤하우스

오늘도 반짝이는 너에게라는 책이 제게 왔어요.

꼭 지금 우리 아기의 이야기를 담은 것 같아

내내 웃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읽었는데요.

 

그림이 섬세하고 이쁘고 그러면서도 간결해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내를 아기를 잘 관찰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남편의 입장에서 아빠의 입장에서 육아를 참여한 그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가 있더라고요. 육아란 엄마와 아빠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것이니까요.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마음을 느낄 수가 있으니까요.

그렇게 육아는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같아요.

 

지금은 아이가 신생아지만, 곧 아이는 뒤집고 기어다니려고 하겠죠

지금도 사실 천천히 크기를 바라고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매일매일이 아쉽고 너무 행복한 엄마인지라

힘들지만 함께 하는 남편이 있어서 너무 고맙고 좋더라고요.

 
 

일을 하게 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에 되면

보고 싶어서 어쩌지 하는 생각을 벌써부터 하게 됩니다.

아이가 자라는 것은 금방이고, 저는 그 지난 순간들을

남은 사진으로 추억할테지요. 그리고 저의 눍어감을 한탄할지도 몰라요.

육아는 그런것이라는 것을, 그래서 더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 깨닫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남편에게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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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하늘로 올리고 박예자 유아동시집
박예자 지음, 김민정 그림 / 리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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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동시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반갑게 만난 리잼 출판사의 엉덩이를 하늘로 올리고 동시집이에요.

아이에게 시에 대한 재미와 감수성

언어의 유희를 알려주는 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동화책도 좋지만 이렇게 동시집을 읽어주면 아이의 감성을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아요.

 

귀여운 아기의 표지가 사랑스러운데요.

엉덩이를 하늘로 올리고 왠지 귀여운 아이의 포즈가 생각나요~~

그렇게 동시를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더라고요.

그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내는 놀라움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내가 직접 눈에서 본 것처럼 그렇게 생생하게 묘사를 해놓은

동시를 보니, 저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매일 아침 한 편의 동시를 같이 읽고

그 장면을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요.

저는 필사가 좋다는 것을 알기에 아직 동시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적어보게 했더니 너무 더 잘 기억하더라고요.

동시는 특히 시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너무 좋아하는 장르인데요.

예전에는 동시, 동화, 그림책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면서

저도 모르게 그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는 동시였어요.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행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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