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 독해가 힘이다 초등 과학 6-1 (2026년) - 초등부터 대비하는 수능형 지문 연습 / 초등 과학 교과서 완벽 반영 과학도 독해가 힘이다 (2026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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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어느 과목이든 개념이해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문제를 가장 먼저 푸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개념이나 모르는 개념을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이

연결된 과목이나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꼭 필요하더라고요.

초등 과학 교과서를 잘 반영한 초등과학문제집이라서

단원평가, 수행평가를 대비하는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교과서 지문을 독해하여 과학 개념을 익히는 새로운 학습법이라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이  도서의  장점은 기존 학습 경험과 비교해서

용어학습, 지문독해, 자료 독해, 개념 정리의 4단계 학습으로 이어지니, 

아이가 개념을 잡기도 좋고 응용하기도 좋아서 

우리아이 초등과학문제집으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학습도구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옆에 알아야 하는 

어휘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그 의미를 어렴풋이 알고 있다면, 

꼭 읽고 정리해서 읽어나가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아이도 더욱 정확하게 개념을 잡아가더라고요.

​개념을 익히고 나서는 개념 확인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는 주말에 그 주에 과목들을 복습하는데, 무엇보다 도움이 많이 되요.

그렇기에 앞으로도 아이의 과학문제집은 과학도 독해가 힘이다로 진행해 나갈 생각이에요.

아이가 은근히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더라고요.

Q. 교재 추천 대상은 누구인가요?

A. 과학도 독해가 답이다는  난이도 중 정도의 이해도가 있는 학생이라면 좋습니다.

그리고 과학에 관심을 가진 아이라서 더욱 더 좋고요!


#천재교육 #과학도독해가힘이다 #교재협찬 #초등맘 #초등과학 #초등과학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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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의 급식 시간
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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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급식이라는 말은 학교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데요.

아이가 점심 급식은 잘 먹었는지 늘 걱정이 되더라고요.

양이 작지는 않은지, 늘 많이 먹기를 바라는데요.

북스라운드의 곰들이 급식시간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이야기들로

보는 내내 아이와 즐겁고 재미나게 보았네요.

 

어쩌면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보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는데요.

우리 아기도 아침에 일어나서 사탕을 달라고 하는데,

그전에 밥을 먼저 먹어야 한다고 늘 말하게 되지요.

곰들이 주인공들이라 곰만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잘 살린 느낌이 들어요.

 

마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교실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의 모습이 바로 생각이 나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선생님과 아이들과 소통을 하고 있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혼자가 아닌 함께 꿈을 키우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는 아이가 너무나 재미나게 보고

계속 다시 읽었던 책이네요. 다른 시리즈도 기대하게 만들고요.

새로운 곰 캐릭터를 만나는 즐거움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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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객주 호원각 - 제13회 스토리킹 수상작 비룡소 스토리킹 시리즈
신은경 지음, 신소현 그림 / 비룡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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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비룡소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요즘 글밥이 많이 늘어서 재미난 이야기책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이야기, 초등도서로 추천하고픈

비룡소 요괴객주 호원각이에요, 표지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데요.

아이도 저도 무척 재미나게 읽었네요!



 

이 책은 2026 스토키킹 수상작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뽑은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기에 무엇보다 더 큰 의미가 있고,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고 뽑은 책이라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더 잘 공감하는 것 같아요.

아이도 한 번에 읽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반은 요괴이고 반은 인간인데요. 그런 혼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호원각에 들어가서 자신을 되찾는 성장에 관한 내용이에요.

아이들에게도 많은 공감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적 상상력이 많이 가미 되어있어서

친근한 소재로 이야기가 와 닿고 재미나게 흘러가요.

구미호, 흑룡등 재미난 환타지가 가득한데요.

 

주인공 호리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고요.

비밀스런 요괴 객주 호원각의 이야기를 기대해보셔도 좋아요.

이야기를 뒷받침 해줄 그림들도 너무 멋있어서

아이와 저는 흠뻑 빠져들고 읽었는데요. 그렇기에 초등 추천도서로 주위에도 알려주고 싶어요.

 

나중에 아이도 직접 스토리킹 심사위원이 되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욱 재미나게 읽었던

초등추천 : 비룡소 요괴객주 호원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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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으로
유수지 지음 / 그리고 다시, 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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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해요,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고

늘 그림책속에서 쌓여서 있고 싶을 정도요.

그래서 늘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 사랑에 빠지는데요.

이번 책도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표지부터 글까지 모두 마음에 들어서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 지인에게 선물도 하고 싶더라고요.

 

한 폭의 유화를 옮겨놓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으로 라는 제목도 제 마음을 사로 잡앗는데요.

뭔가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면서도 색감들이 저의 시선을 사로 잡았네요.

그림책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책 한 권 가득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을 만날 수가 있거든요.

 

이 그림책에서의 별은 어떤 의미일까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나에게도 저렇게 큰별이 있을까? 점점 작아진 걸까?

저는 아직도 꿈을 꿉니다. 어쩌면 너무 늦어버려서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계속 꾸어봅니다, 그 꿈을 이룬 날이 정말 와질지도 모르니까요.

 

작은 별이 더 마음에 든다는 말처럼 나는 나의 별을 다시

누군가에 나누어줄 마음이 되는지 다시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좁은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요.

그렇기에 저를 돌아볼 수 있어서 더욱 아름다웠던 그림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손 안의 작은 별이 하늘로 날아간 느낌

조용하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삶의 마법을

저는 그림책을 통해서 배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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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어디에 있을까? 푸른숲 그림책 42
라샤 무르타다 지음, 다니아 케이 그림, 조한나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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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기쁨을 느끼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감정들이 아름답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이 그림책 속의 말들이 너무 이쁘게 다가왔기 때문인 것 같아요.

 

기쁨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끔은 꼭꼭 숨어있는 걸까요?

겨울이 다가오자, 친구들은 땅속에 묻어 놓은

맛있는 도토리를 꺼내느라 바쁘고, 동물친구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회색 컬러가 담담하게 이쁘게 다가오더라고요.

 

우리의 기쁨은 손을 조금만 뻗으면 금세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마음만 먹으면 그럴지도 몰라요. 마음이 슬프지 않고

기쁜 마음을 가지다면 우리들은 언제든 웃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더욱 아이의 기쁨, 저의 기쁨을 이 책을 통해서 찾고 싶더라고요.

우리는 많이 많이 사랑하니까요.

 

우리가 기쁨을 잠시 잃어버린 것이니, 다시 영영 안 올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쁨을 나누어서 좋았어요

우리의 기쁨은 우리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서 배웠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는 서로의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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