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날 수 있는 파란자전거의 햇말 먹고 토실토실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지만
자연도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한창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린 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하원할 때 집으로 돌아오면서
개미도 콩벌레도 새도 나비도 너무 열심히 관찰해요!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엄마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그 순간들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더라고요.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 보는 모습에 엄마도 기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더운 여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그런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 여름에 딱 읽기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우리 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딱 이렇게 귀엽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자연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서 볼 때마다 힐링이 되고요.
시처럼 운율이 있는 짧은 그림책이라서
입으로 속으로 되뇌이기 좋았어요,
와글와글 올챙이가 신나게 뻐끔뻐금
그 말이 동시같아서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뜨거운 여름을 아이와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읽어주기가 더 없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