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나니, 왠지 뭔가 기본을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이보다는 엄마의 마음이 급해지는 요즘인데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는 학습 습관과 루틴을 만들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아이가 스스로 일주일간 자신이 짠 계획대로 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이 바로 실행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보는데요.
아이가 수학을 집중하면 잘 하면서도 같은 문제라도 문장제로 나오면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의 문해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모두 높여주기 위한 방안으로
초등문해력 독해가 힘이다를 만나보았어요!
곧 다가올 겨울방학 때 열심히 풀 생각인데요.
그러면 아이의 수학 실력도 한 단계 업그레드 되고 아이도 자신감에 더욱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문제집은 수학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문제집인데요.
그렇기에 단순한 이전의 수학 문제집을 넘어서 비교해보면
1.어휘와 지식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해요.
2. 문해력을 레벨업 할 수 있고,
3.문장제 수학편이라서 수학에 문장을 적용시켜 아이의 이해력을 높여요!
처음에 아이는 이 문제집을 어려워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잘 적응해서 요즘 잘 풀고 있는데요.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은 난이도가 상이다 보니
풀고 나면 자신감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때는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서 수학 실력도 문장에 대한 이해력도
문해력도 함께 상승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만난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문제집은
교재 추천 대상은 누구인가요?
수학을 더 심도 있게 잘 하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겨울방학 때는 아무래도 시간이 넉넉하다보니,
공부에 할애하는 시간도 늘릴 수 있고 아이의 학업에 대한 성취감도 더욱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이제는 제법 스스로 사고 하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으로 나아간다면,
문장제 수학도 차근차근 잘 풀어나가서
아이가 수학을 어렵지 않고 잘 대면하게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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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공식 스토어] 앞선 생각으로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천재교육의 문제집을 소개하는 천재교육 공식 쇼핑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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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름다운 별처럼 저의 마음에 늘 반짝이죠.
아이들처럼 반짝이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쩌면 그렇게 순수한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보는지요.
그렇기에 아이 스스로도 자신이 반짝반짝 별이라는 걸을 아는지
물어보고 싶더라고요. 얼마나 이쁜지 말이에요.
자연이 하는 말이 가득한 이 책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무척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그러면서 아이와 자연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겠다 시펃라고요.
우리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일이
참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더욱 잘 느끼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마음도 이책을 통해서 더욱 잘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자연은 아이들과 참 닮아있고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말들이 다 이뻐서 나도 아이들에게 이런 말들을 많이 들려줘야 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자연들을 만날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얼마전에 아이는 아빠와 캠핑장에 다녀오기도 했는데요.
그 속에서 산도 많이 보고 들판도 만나고
그 곳에서 형이라 배드민턴도 치고 캐치볼도 하면서
자연을 많이 느꼈더라고요. 겨울의 자연을 말이에요.
아이도 저도 바다를 가장 좋아해서 넘실거려도 한결같은 바다부분이 가장 인상이 남았는데요.
바다는 그렇게 마음이 넓어 라는 말속에서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포용을 하고 넓어졌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살아가다보면, 정말 속상한 일도 생기고 슬픈 일도 생기니까요.
그럴 때 자연의 힘에 기대는 것은 많은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옆에 두고 계속계속 오래 보고 싶은 책, 서사원 ▶ 나는 반짝반짝 별이야이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백구를 만날 수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강아지와 친구가 된 아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이와 읽으면서도 연신 귀엽다라는 말을 하게 되었네요.
그림책의 매력은 그림이라서 더 따뜻하고, 더 그 마음이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실제가 아니어도 일어날 수 일이라서
더욱 기대와 희망을 품게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아이에게 들려주기 좋은 의성어, 의태어들이 가득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 아이도 따라서 읽네요.
백구라는 이름도 너무 친근하게 다가오고
백구가 나만보면 꼬리를 팔랑팔랑, 쫄랑쫄랑 거리며 온다는 말이
눈 앞에서 그려지더라고요. 그림책은 이렇게 마음을 기쁘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네요.
백구는 말을 못하지만, 마음을 잘 알아준다는 말에 울림이 있더라고요.
반려동물에 대한 우리의 기댐을 느낄 수 있었고요.
같이 놀고, 같이 웃고 그런 백구는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춢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막내 아기는 고양이를 참 좋아해요 . 고양이를 직접 본 적은 별로 없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종종 드는데요.
가문비 어린이를 통해서 만난 파란 수염 고양이 레옹은
초등학생인 큰 아이와 잘 읽었네요.
파란수염이라 우리에게는 각자 다른 개성이 있는데요.
보통의 사람들, 튀는 것이 어쩌면 좋지 않은 것이 된다는 우리의 생각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고, 관심을 받고 싶어하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야 하는데요. 자신감이 없어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존감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아이와 이 책을 통해서 많이 하게 되었어요.
자존감을 찾아가는 파란 수염 고양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신의 가치를 자신이 찾아가는 자세를 알아가게 되었네요.
파란 수염 고양이 레옹을 만나서 아이의 내면도 저의 내면도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름다운 책을 만났어요. 플라이에는 아름다운 색감과
아름다운 새들이 가득해서
다른 지인들에게도 아이에게도 너무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면지에는 새들의 깃털이 가득하네요. 그림책을 빠져들면 들수록
그 매력들이 더욱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새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볼 것 같은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꼬마홍학도 있어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새의 부리도 생존방식도 알게 되고 아름다운 색채감이
새의 특징도 아름다움도 더 실감나게 해주더라고요.
역사 속 새의 이야기를 들으니, 새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고요.
아이도 저도 새에 대해서 잘 몰랐구나 싶더라고요.
어떤 것에 대해서 깊게 알아간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새전문가가 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새를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도 나와 있어서 무엇보다 행복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새에 관한 단어들도 다양하더라고요.
새를 사랑하는 사람과 새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