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많은 시간을 우리는 sns을 이용해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데요. 지혜로운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한
똑똑하고 유쾌한 인터넷 생존 가이드라는 말이 무척 와 닿더라고요.
편리하고 유용하고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로 인해 우리가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 상식에 대해서 잘 알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올리고 퍼트리는 것이 다가 아니라 어떤 컨텐츠를 올리기 전에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파급 효과나 나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는지 하고 말이에요.
일단정지 하고 올리기 전에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고
이 책을 보면서 더욱 생각하게 되었네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영상은 올리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인스타그램을 하고 페이스북을 하고 유튜브를 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sns 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떻게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직은 아이들에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을 조절 하고 있는데요
성인이 되면 스스로가 제어하고 빠져들게도 될것인데요.
그렇기에 잘 사용하고 스스로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아하게 행주는 제가 평소에 카페 창업을 하는 것이 소망이기에
함께 해서 더욱 행복한 책이었어요. 노란 책 커버가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었는데요.
정말 창업을 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든다면, 꼭 읽어보면 너무 도움이 될 책이었어요.
처음 카페를 할 마음이라면, 어떻게 상권을 정하고
메뉴를 구성하고 손님을 이끌것인가 하는 아주 구체적인 내용들이
자세하고 그리고 친절한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꼼꼼하게 읽게 되더라고요.
카페를 하고 싶은 마음을 크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랐다면
이 책은 창업 전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알려주니,
이 책만 따라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자주 찾고 카페 있다면 인테리어 마음에 드는 곳이기에
인테리어 하기 전에 카페 집기 선정하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아직은 자금이 없지만, 카페를 정말 하고 싶은데요.
저만의 컨셉을 정하고 개성있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기에
이 책, 우아하게 행주 들고 카페 창업하기는 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이 가득해서 아무래도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것 같아요.
아직 카페 창업도 운영도 해보지 않았지만,
작은 카페라도 손익분기점을 알고 운영을 해야만
손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내가 손님이라면 가고 싶는 카페를
만들어보고 싶은 소망이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커지게 되었네요!
카페 창업을 위해서 바리스타 과정도 배우고 싶은 마음인데요.
카페를 하기 위해서는 커피원두에 대해서 잘 알아야함을 물론이거니와
커피가 좋아서 카페를 하게 되는 일을 좀 더 즐기면서 할 마음을 가지게 해준 책이었어요.
언니를 만나는 밤을 읽으면서,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고요. 지인을 떠나는 보내는 일도 마음이 아픈데,
하물며 가족을 떠나보내는 일은 얼마나 마음이 아픈 일일까요?
점점 언니가 작아져서 하늘의 별이 된다는 설정은
나중에 가면 이해가 되는데요, 언니가 큰 병에 걸려서 죽게 됨을 뜻하는 거였어요.
동생은 어려서 죽음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거나 받아들이기 힘들기에
어른이 되서도 그 기억은 언니가 사라진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가족들은 모두 실의에 빠지게 되고 어린 동생은 여러가지 투정을 부리게 되지만
아무도 받아들여주지 않죠. 사람이 죽으면 하늘에 별이 된다는 말은
정말 예쁘고 행복한 말이 아닌가 싶어요, 늘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거기 있을테니까요.
검정색과 노란색의 대비로만 그림이 표현되어서
그 느낌이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그림은 항상 이렇게 새로움을 저에게
가져다 주는데요, 두 가지 컬러만으로 이루어진 그림도 이렇게 아름답구나 싶더라고요.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본 이야기는 그래서 더욱 마음이 아팠던 것 같아요.
언니의 죽음을 알기는 힘드니까요. 가족과 동네 사람들은 모두 언니가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위로하죠.
밤하늘의 별이 된 둘째 언니가 보고 싶은 날에는
밤하늘을 올려다 볼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언니를 만나는 밤은 가족의 의미, 가족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었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택배는 요즘 시대에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인데요.
하루에도 몇 개의 택배상자를 받는 엄마라서 그런지
아이도 택배에 대한 호기심으로 무무무 무지개 택배를 재미나게 읽었네요.
이 이야기는 물건이 아니라 마음을 전달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데요.
주소가 잘못 적힌 택배도, 잃어버린 택배도 배달해 주는 무무무 무지개 택배는
정말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택배가 아닌가 해요.
택배는 여러가지 사고도 많으니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배달해 달라는 것!
택배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면
아이에게 누구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냐고 물어봤네요
아이도 미안하거나 당황하면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
평소에 아이에게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거나 아이에게 따지고 든 기억이 나서
많이 미안하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생기는 일에 대해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살짝 고민을 했는데요.
아이는 전체적인 줄거리도 잘 이해하고
만지의 배달에 오해에 대해서도 설명을 잘 하더라고요.
아직은 어리기만 한 아이가 이제 고학년이 되는데요.
아이의 생각도 들여다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재미있는 책은 아이 스스로 찾아 읽는데요.
이 사파리 책도 그런 책들중의 하나에요.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라는 말이
아이의 흥미를 당기기에 충분한데요. 시리즈 1에 이어 2를 만나게 되어서 아이가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다음편에는 시리즈 3도 만나볼 생각이에요. 아이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저도 아이의 책을 함께 보게 되더라고요. 사파리은 그림책을 아이와 많이 읽었었는데, 이런 이야기책들도
너무 재미나고 즐겁게 보게 되네요 .
표지만으로 흥미진진함을 가득하게 느껴지는데요.
동화책도 이렇게 이쁠 수 있구나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양장본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오래오래 아이도 잘 보고
잘 놔두었다가 동생들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 식사에 지렁이라니, 하하 정말 아이가 좋아할 소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씨도 적당히 커서 아이가 재미나게 읽으면서
책장을 넘기기 쉬워서 아이는 금방 다 읽어버리더라고요.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라며 경고를 하면 더욱 읽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심리인 것 같아요. 그런 노트가 있다면 아이는 정말 열지 않을까? 아니면
호기심으로 들여다볼까 궁금하기도 했고요.
이 책은 글밥이 많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독서 능력을 키워 주도록
기획된 저학년 맞춤용 시리즈로,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기에 적당할 것 같더라고요. 독서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아이와 즐겁게 잘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