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유튜버 달곰이의 AI 미스터리 수사대 지식 잇는 아이 24
김인의 지음, 메리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도 그렇지만 아이도 유튜브를 즐겨봐서 인지 언제부터인가

유튜버에 대한 호감이 생기더라고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른 사람에게 편집해서 보여주는 일은 쉽지가 않은 일이고

그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이음에서 만난 이 책은 인공 지능 윤리’와 ‘디지털 문해력’을 흥미진진한 추리 동화인데요.

우리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소재라서 그런지

백만 유튜버 달곰이가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함께 편리한 AI 기술 뒤에 숨겨진 5개의 미스터리 사건을 만날 수 있는데요.

개정 초등 도덕 교과서에도 등장한 인공 지능 윤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고

아이와 그 내용에 대해서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새로운 인공지능에 대해서 만나는데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어 린이들의 필수 지침서로서 좋은 것 같아용.

아이들은 현재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마주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재미있는 추리 동화 로 풀어내어 '인공지능 윤리'와 '디지털 문해력'을 키워주는 교양 학습서에요!

아이들은 재미난 책은 정말 몰입해서 잘 읽는데요.

몰입감 넘치는 추리 동화 형식이라서 무엇보다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딱딱한 설명 위주의 지식 책에서 벗어나,

유튜버 달곰이와 피디 다람이가 5가지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조라서 아이가 흠뻑 빠져들어서 읽더라고요.

늘 디지털 문해력이 중요한 것임을 알면서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아이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몰랐는데요.

이 책은 또한 초등 3~6학년 도덕 교과(디지털 사회, 인공지능 로봇 등)와 긴밀하게 연계 되는 도서로 활용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유튜버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711954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8911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037278

#백만유튜버달곰이의AI미스터리수사대 #마음이음 #지식잇는아이 #인공지능윤리 #디지털문해력 #딥페이크 #자율주행 #할루시네이션 #초등도덕 #교과연계 #추리 동화 #초등추천도서 #독후활동 #책육아 #초등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훌쩍훌쩍 북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슬픈 날이 있지요, 이유를 알지만 마음이 풀어지지 않는 날도 있고요.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책

토토북, 훌쩍훌쩍북을 만났어요. 책이 울다니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나의 마음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을 만났어요.

 

다들 그렇듯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런 책을 읽으라고

하는 말이 와닿어요. 우리는 정말 모두 그런 책을 읽기를 바라는 걸까요?

책이 말하는 이 책은 책과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요.

책도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같고요.

 

넌 어떨 때 슬프니?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노력한 만큼 기대했는데 형편없는 나를 발견했을 때,

다른 사람이 소통이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많은 슬픈 경우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는 작은 슬픔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게는 큰 슬픔이 되기도 하고요.

 

가끔씩반 훌쩍훌쩍 북, 그래요 슬픔이라는 감정은

가끔 찾아오기도 하지요. 행복이 기쁨이 그렇게 찾아오는 것처럼 말이에요.

노력한 만큼 되지 않을 때도 많지만, 또 행운이 찾아올 때도 많다고 생각해요.

조금 슬픈 날에는 일찍 잠이 드는 게 좋겠어요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생을 빌렸습니다 독깨비 (책콩 어린이) 93
다키이 사치요 지음, 미키 겐지 외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큰 아이도 예전에 동생을 무척 가지고 싶어한 기억이 나는데요.

이 동화책은 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아이가

로봇 동생을 빌리면서 발생하는 이야기에요!

로봇 동생이 생기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저는 어렸을 때 오빠나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말이에요.

‘동생 로봇’이라는 신선한 설정 속에 담아낸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는

어린이 장편동화 『동생을 빌렸습니다』는 제19회 오가와 미메이 문학상 대상을 받은 작품이라고 해요.

‘동생 로봇’이라는 신선한 SF적 설정 속에서

현실적인 형제 관계와 가족의 참된 의미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인데요.

 

동생이라는 존재는 형이라는 책임감을 요구하게 되는데요.

“형이니까 참으라”는 어른들의 시선에 상처받은 겐타는

홧김에 동생을 다시 가게에 반납해 버리게 됩니다

동생이 사라진 뒤에야 겐타는 함께한 추억과 동생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며 깊이 후회하게 되는데요.

 

동생이 로봇이든 아니듯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그 관계에 대해서 집중하면서 보게 되더라고요.

동생이 없는 친구라면 한번쯤 만나고 싶은 이야기,

책과콩나무 ▶ 동생을 빌렸습니다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커다란 풍선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이야기책
이미숙 지음 / 밥북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의 그림책을 만났어요. 커다란 풍선이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친구들과 뛰어놀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과

풍선 하나로 함께하며 커지는 행복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책인데요.

커다란 풍선은 우리들의 사랑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정말 풍선 하나만 있어도 너무 즐거워하는데요.

아이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의 게임을 하면서 함께 또래들과 즐겁게 노는

시간을 점점 잃어가는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에서 안타까운데요.

함께라는 의미를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더라고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서 아이들속에서

박수를 치며 즐거움을 가득 만날 수 있었네요!

이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이야기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

빨간 풍선을 통해 이어지는 곱고 맑은 수채화는 커지는 풍선처럼

이야기가 점점 붙여지더라고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독자 마음속 한편에 따스함을 심어주어서 좋았는데요.

기쁨과 위안을 가져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 속 풍선을 타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재미난 상상을 불러일으켜 어른과 아이와 꿈꿨던 소망을 이야기하게 해주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짝반짝 치치의 과자
김지안 지음, 이은형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재미나게 읽는 것을 즐기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밥북출판사의 반짝반짝 치치의 과자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과자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요즘 작은 아이들도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달라고 하는데요.

이가 썩을까봐 걱정이네요 ㅎㅎ

 

과자를 만드는 법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따라하다보면 만들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먼저 설탕을 넣은 달콤한 우유를 포슬포슬 밀가루에 부으면서 시작하는데요.

과자도 좋아하고 케익도 좋아하는 아이들은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아이들과 활동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러다가 욕심꾸러기 너구리는 햇님을 꽁꽁 묶어버리게 되는데요.

맛있는 빵은 마음과 정성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그러면서 함께 빵을 만들자고 제안하는 치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구리를 움직이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과 과자 햇빛과 별가루라는 소재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치치와 너구리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와서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