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북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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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슬픈 날이 있지요, 이유를 알지만 마음이 풀어지지 않는 날도 있고요.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책

토토북, 훌쩍훌쩍북을 만났어요. 책이 울다니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나의 마음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을 만났어요.

 

다들 그렇듯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런 책을 읽으라고

하는 말이 와닿어요. 우리는 정말 모두 그런 책을 읽기를 바라는 걸까요?

책이 말하는 이 책은 책과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요.

책도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같고요.

 

넌 어떨 때 슬프니?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노력한 만큼 기대했는데 형편없는 나를 발견했을 때,

다른 사람이 소통이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많은 슬픈 경우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는 작은 슬픔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게는 큰 슬픔이 되기도 하고요.

 

가끔씩반 훌쩍훌쩍 북, 그래요 슬픔이라는 감정은

가끔 찾아오기도 하지요. 행복이 기쁨이 그렇게 찾아오는 것처럼 말이에요.

노력한 만큼 되지 않을 때도 많지만, 또 행운이 찾아올 때도 많다고 생각해요.

조금 슬픈 날에는 일찍 잠이 드는 게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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