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재미나게 읽는 것을 즐기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밥북출판사의 반짝반짝 치치의 과자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과자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요즘 작은 아이들도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달라고 하는데요.
이가 썩을까봐 걱정이네요 ㅎㅎ
과자를 만드는 법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따라하다보면 만들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먼저 설탕을 넣은 달콤한 우유를 포슬포슬 밀가루에 부으면서 시작하는데요.
과자도 좋아하고 케익도 좋아하는 아이들은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아이들과 활동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러다가 욕심꾸러기 너구리는 햇님을 꽁꽁 묶어버리게 되는데요.
맛있는 빵은 마음과 정성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그러면서 함께 빵을 만들자고 제안하는 치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구리를 움직이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과 과자 햇빛과 별가루라는 소재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치치와 너구리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와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