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매일 새로운 인공지능에 대해서 만나는데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어 린이들의 필수 지침서로서 좋은 것 같아용.
아이들은 현재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마주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재미있는 추리 동화 로 풀어내어 '인공지능 윤리'와 '디지털 문해력'을 키워주는 교양 학습서에요!
아이들은 재미난 책은 정말 몰입해서 잘 읽는데요.
몰입감 넘치는 추리 동화 형식이라서 무엇보다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딱딱한 설명 위주의 지식 책에서 벗어나,
유튜버 달곰이와 피디 다람이가 5가지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조라서 아이가 흠뻑 빠져들어서 읽더라고요.
늘 디지털 문해력이 중요한 것임을 알면서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아이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몰랐는데요.
이 책은 또한 초등 3~6학년 도덕 교과(디지털 사회, 인공지능 로봇 등)와 긴밀하게 연계 되는 도서로 활용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