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의 그림책을 만났어요. 커다란 풍선이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친구들과 뛰어놀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과
풍선 하나로 함께하며 커지는 행복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책인데요.
커다란 풍선은 우리들의 사랑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정말 풍선 하나만 있어도 너무 즐거워하는데요.
아이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의 게임을 하면서 함께 또래들과 즐겁게 노는
시간을 점점 잃어가는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에서 안타까운데요.
함께라는 의미를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더라고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서 아이들속에서
박수를 치며 즐거움을 가득 만날 수 있었네요!
이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이야기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
빨간 풍선을 통해 이어지는 곱고 맑은 수채화는 커지는 풍선처럼
이야기가 점점 붙여지더라고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독자 마음속 한편에 따스함을 심어주어서 좋았는데요.
기쁨과 위안을 가져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 속 풍선을 타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재미난 상상을 불러일으켜 어른과 아이와 꿈꿨던 소망을 이야기하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