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첼로 도서관 : 최첨단 논픽션 게임 레이스 마스터피스 시리즈 (사파리) 12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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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을 시작으로, 도서관 올림픽, 그리고 드디어 3권 최첨단 논픽션 게임 레이스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책의 맨 앞부분에 적혀있는 이 문구가 제 마음에도 깊은 울림을 주네요

요즘 힘든 일이 많았는데,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문구라서 읽으면서 기운을 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맨 뒷부분 작가의 말에서도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야기 나옵니다.

작가님도 2년 동안 집필했던 책을 없애버릴뻔 했다고 하네요, 역시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길은 열리는 듯 합니다!

 

아래 내용은, 아이가 재미나게 읽고 직접 쓴 감상문 내용입니다!

 

 

레몬첼로 시리즈, 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 중 하나. 최근에도 1,2권을 다시금 꺼내 들어 곱씹으며 다음 내용을 상상하곤 했다. 처음 내가 이 책의 발간 소식을 들었을 때의 반응은 조금 아이러니 했다.

“이 시리즈가 3편이 나올 만한 책인가?” 에 대하여 고민하던 와중 책이 도착했고, 난 바로 책을 펴 내용이 전편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했다.

 

내용은 아주 훌륭했다. 레몬첼로와 그의 어린 이사회 친구들이 다시 황홀한 게임을 하며 전작보다 어렵고 독창적인 퍼즐을 소개했다.

특히 제목에 논픽션이 들어가 있어 조금 지루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논픽션 과는 다른 뜻으로 이용되어 놀랐다.

이번 레몬첼로 책의 주제는 “진실” 이다.

우리 주변의 몇몇 학생들이 강제로 쥐어진 생물학 책을 보며 한숨을 내쉬는 논픽션이 아닌, 환상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진실 말이다.

책은 계속 전설, 판타지, 소문이 아닌 진실을 위해 내용이 돌아가며, 결말에 다다를 때쯤 레몬첼로가 Truth(진실) 을 상징하는 T 가 새겨진 히어로 복장을 입으며 나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었다.

책의 내용 중 크링글 형제는 악역이다. 그들은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거짓을 상징하는 60대의 신사들이다. 내용 중 꼰대 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 옮김이의 재치에 한번 웃기도 했지만, 사회의 부정부패를 알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조금 슬프다는 느낌도 들었다.

특히나 작중 여론이 전부 거짓을 믿고 진실을 내치는 부분을 읽을 때는 정말 우울해졌다.

지금도 이 세상은 대중들이 소문을 퍼트리며 실제로도 거짓된 여론으로 인해 인생을 망친 사람도 찾아볼 수 있다.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며 조금 더 재미있게 책을 즐긴 것 같다.

 

칭찬할 수밖에 없는 책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과 성인들이 읽어도 손색없는 소설이다. 시리즈가 더 나올 것이라 예상하지도 못한 내 인생 소설의 후속편이 나와 너무 기쁘다. 내심 카일 킬리와 레몬첼로의 다음 모험을 기대해본다.

 

 

#레몬첼로도서관 #최첨단논픽션게임레이스 #회복탄력성 #청소년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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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식물원 - 내 손으로 키우는 반려 식물 지식의 힘 11
정재경 지음, 장경혜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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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선물 받은 구아바 나무를 시작으로 자그마한 화분이 3개가 되었어요~ 저도 아이들도 쑥쑥 자라나는 식물이 신기하면서도 조심스러워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던 시점에 참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식물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는 우리 가족, 몸과 마음과 생각을 모두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식물 키우기를 위해 책을 보고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식물 키우는 데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예요

저도 책을 보고 식물의 뿌리보다는 잎에 물을 자주 분무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식물이 죽는 이유가 뿌리가 과습으로 썪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집 식물들에게 알맞은 물주기 방법으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면 적당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본 이후로는 잎에도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주고 있고 식물들이 더 싱그러워진 느낌입니다

책에서 식물을 물 꽂이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는데요,

저희집에는 몬스테라가 있어서 물꽂이 해주었는데 잘 자라고 있답니다!

 

딸아이의 학교에서도 1인 1식물 키우기를 하는데, 나팔꽃을 키운다고 하네요

자신의 생일날 심었기때문에 식물이름이 '생일'이라고 합니다.

키우는 식물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껏 가꾸면 아이에게 심리적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식물에 대한 애정으로 나팔꽃도 무럭무럭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의 저자님처럼 집안을 가득 식물로 채우기에 도전하는 것이 당장은 힘들 것 같지만, 제가 관리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많이 길러보고 싶네요^^

식물을 키우는 재미와 기쁨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초록색은 역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식물 키우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아이와 함께 읽고 실천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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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채소, 오늘의 수프 - 제철 채소로 만드는 건강한 한 끼
아리가 카오루 지음, 이소담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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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HK] 1일 1채소, 오늘의 수프

야채섭취의 필요성을 늘 느끼고 있지만, 야채를 먹는 방법이 한정적이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요리 레시피는 언제나 목마르기 마련~

 

 

이 요리책의 특징은,

1. 과정과 조리 부담이 확 줄어들어있어서 간단한 채소만으로도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게 요리 초보들에게도 아주 좋을 것 같고요

2. 생으로 또는 나물 형태의 채소를 많이 섭취하던 우리들에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3. 기본 채소 수프 이외에도 응용하여 만들어 볼 수 있는 깨알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어요

 

이 책을 다보고 느낀 점은, 결국 나만의 요리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침 집에 있는 봄 제철 채소, 양배추를 이용해 수프를 따라 만들어봤어요

양배추 수프의 만들기는 굽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책 내부에 요리의 핵심 이미지도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잘 보고 따라하면 되어요~

요리책에 나온대로 베이컨 추가해서 굽고~ 자박하게 물 붓고 바글바글!

굉장히 간단한 조리법으로 짧은 시간에 한 끼가 완성되었고요,

주말 브런치로 따끈하게 부담없는 요리, 딱이었어요

 

 

맛을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구운 양배추의 풍미와 베이컨의 짭쪼름함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었는데도, 그 맛이 상상 이상으로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화가 잘 되고 건강에도 좋은 채소 수프, 레시피 보면서 자주 만들어먹어야할 것 같습니다!

양배추의 변신은 무죄~

 

 

책을 마무리하며...

저자의 멘트가 또 마음을 후벼팠네요^^

멋지고 예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맛있는 요리 만들게요!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과 연구를 합니다.

(중략) 원하는 맛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경험을 한다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이 딱 하나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1일 1채소, 오늘의 수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HK] 1일 1채소, 오늘의 수프

야채섭취의 필요성을 늘 느끼고 있지만, 야채를 먹는 방법이 한정적이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요리 레시피는 언제나 목마르기 마련~

 

 

이 요리책의 특징은,

1. 과정과 조리 부담이 확 줄어들어있어서 간단한 채소만으로도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게 요리 초보들에게도 아주 좋을 것 같고요

2. 생으로 또는 나물 형태의 채소를 많이 섭취하던 우리들에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3. 기본 채소 수프 이외에도 응용하여 만들어 볼 수 있는 깨알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어요

 

이 책을 다보고 느낀 점은, 결국 나만의 요리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침 집에 있는 봄 제철 채소, 양배추를 이용해 수프를 따라 만들어봤어요

양배추 수프의 만들기는 굽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책 내부에 요리의 핵심 이미지도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잘 보고 따라하면 되어요~

요리책에 나온대로 베이컨 추가해서 굽고~ 자박하게 물 붓고 바글바글!

굉장히 간단한 조리법으로 짧은 시간에 한 끼가 완성되었고요,

주말 브런치로 따끈하게 부담없는 요리, 딱이었어요

 

맛을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구운 양배추의 풍미와 베이컨의 짭쪼름함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었는데도, 그 맛이 상상 이상으로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화가 잘 되고 건강에도 좋은 채소 수프, 레시피 보면서 자주 만들어먹어야할 것 같습니다!

양배추의 변신은 무죄~

 

책을 마무리하며...

저자의 멘트가 또 마음을 후벼팠네요^^

멋지고 예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맛있는 요리 만들게요!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과 연구를 합니다.

(중략) 원하는 맛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경험을 한다면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이 딱 하나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1일 1채소, 오늘의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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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엔트로피는 처음이지? 과학이 꼭 어려운 건 아니야 4
곽영직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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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중학생 아들이 읽고 감상문 작성해주었어요🙂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난 열과 엔트로피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열에 대하여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었고 거의 처음 들어보는 엔트로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지루해지기 쉬운 공식과 설명만 늘어놓는 것이 아닌 과학자들이 겪은 다양한 사례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하여 재미없고 늘어질 수 있는 주제를 매력적으로 풀어주어 어린 학생이 읽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이해가 잘 갔다 특히 과학자들을 예로 들며 이론을 설명해주는 것은 평소 위인전을 즐겨 읽던 나에겐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 각각 챕터마다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녹아 있으며 때때로 노란 페이지와 함께 나오는 소소한 열과 엔트로피에 관련된 궁금증이나 어원을 설명해주는 것은 정말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해질 수 있는 것들을 선정하여 알려주기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뿐더러 추가 지식을 얻을 수도 있다.

  현재 존재하는 이론들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한 분야의 역사를 차례대로 설명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분야는 누구에서부터 시작되어 누구에 의하여 틀렸음이 증명되었고 오랜 시간을 걸쳐 최종적으로 오늘날엔 이런 방식으로 변하였다 라는 식으로 설명해주니 눈과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다.

이 책은 열과 엔트로피에 대해서 알려준다. 먼저 열에 대해서 설명해주며 그 다음에 엔트로피에 대하여 설명해준다.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장점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 그리고 여러 위인들의 이야기들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열과 엔트로피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으며 기회가 온다면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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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과 건강의 비밀 - 한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호르몬 건강법
요하네스 뷔머 지음, 배명자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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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호르몬에 대한 궁금증을 누구나 읽기 쉽도록 풀어놓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목에서부터 강렬하게 읽고 싶은 욕구를 주는~ 호르몬과 건강의 비밀!!

알아두면 나의 신체 변화와 그 원인들에 대해 좀 더 접근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한창 사춘기인 아이들이 있는지라, 아이들이 왜 저럴까?라고 생각하면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몸의 변화에 크게 관여하는 것은 사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호르몬! 이라고 생각하니까 참 신비하고 재미있기도 하더라고요

호르몬이라는 것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이 겨우 100여 년 남짓이라니, 앞으로 우리가 모르는 우리 몸의 비밀이 더 발견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너무 의학적인 지식만 나열되어 있거나, 읽기 어려운 용어만 가득했다면 책을 끝까지 읽기가 부담스러웠을텐데요

의학적인 정보나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도 대표적인 우리 몸의 변화를 조절하는 호르몬에 대해 접근하기 쉽게 설명한다고 느껴졌어요

요즘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꼈는데 그 또한 호르몬이 원인이라는 점을 인지하게 되었어요.

아는 것이 변화의 첫번째 발걸음이니, 이제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몸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인정하고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 듯 합니다.

확실히 나이 먹을수록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조금 먹어도 살은 더 찌는 것 같아요ㅎㅎ

남편이 한참 관심있어하는 탈모라던가하는 이슈에 대한 문제도 책에서 다루고 있어서, 남편에게도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네요

저자인 요하네스 뷔머는 유튜브에서 복잡한 의학 상식과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대중들에게 설명하여 수백만의 구독자를 모았다고 해요, 저자의 그런 유머러스하고 접근하기 좋은 설명들은 이 책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책에서는 13가지의 대표 핵심 호르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흥미로워서 끝까지 금방 다 읽게 되었어요

우리 몸에 약 1000개의 호르몬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고 해요

호르몬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잘 이행하고 있기때무에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적혀있는 작가의 말이 참 인상깊네요

"의학은 머리 좋은 의사나 의료진만 공부하는 전문 영역이라 끔찍하게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평범한 사람이 우리 몸의 신비를 탐구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느꼈으니, 저자의 의도는 성공
한 것 같아요

내 몸의 호르몬들이 각자 역할에 충실하게 열심히 일해줘서, 곱게 잘 늙어가는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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