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퓨처클래식 4
세라 워터스 지음, 김지현 옮김 / 자음과모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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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페이지를 이렇게 금방 읽다니!
세라 워터스 소설 중 가장 가독성이 좋았다.
그리고 가장 착했다.
사기도 별로 없고 죽은 사람도 한명 뿐(?)

그래도 읽는동안 분위기에 압도됐고
정말 재미있었다.

믿고읽는 작가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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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2 22: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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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2 22: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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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와 수잔 버티고 시리즈
오스틴 라이트 지음, 박산호 옮김 / 오픈하우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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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재미있게 본 영화, 녹터널애니멀의 원작.
영화는,
딱히 큰 재미가 없는데도 기억에 오래 남았고,
책 또한,
크게 달라진거 없음에도 등장인물 수잔처럼 계속 읽고싶어지게 만드는 긴장감이 독특했다.

스토리를 다 알아도 왠지 긴장된다.

마지막 승자는 토니? 수잔?
토니의 마음을 모르니 단언하긴 어렵지만, 수잔은 아닌 듯;;;
몰입도만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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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김영하 산문 삼부작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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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북 빌리고 보니, 이미 본 책 ㅋㅋㅋ
기억으로는, 작가가 보는 세상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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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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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는 이제 분위기만 남았다.
그 분위기를 좋아해서, 평생 손에서 놓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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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의 일
김혜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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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울하다
밝은 구석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읽게된다

그렇지그렇지
그건 좀 너무하네
그렇게까지?
더 이상 가지말자, 로.

일이라는게 무얼까.
적응이라는 단어로 우리는 변해가는 자신을 정당화시킨다
괴물이 되었을 때는, 무언가 잘못됐다 느끼지만 발을 빼기 쉽지않다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라기보다는
이게 아니면 난 무얼하지?
라는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김혜진은 첫번째보다 확실히 성장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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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17: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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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17: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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