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이름 붙이기 - 보이지 않던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 때
캐럴 계숙 윤 지음, 정지인 옮김 / 윌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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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bo 2024-01-31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컴터화면이라 잘 안보여 ㅠ

송아지 2024-01-31 12:19   좋아요 0 | URL
교육점수 준대서 1000자 쓴거라 아까워서 풋. 복사가 안돼~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김지현 지음, 최연호 감수 / 비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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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감질나게 읽기좋다.
나오는 책 중 읽고싶은 책이 없다는건 신기 ㅋㅋ

다만 그 작가의 세심함과 예민함엔 감탄하게된다.
그 작은 단어에 커지는 상상력이란!
책제목도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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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이름 붙이기 - 보이지 않던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 때
캐럴 계숙 윤 지음, 정지인 옮김 / 윌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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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는건가?
세상엔 우연치않게 발생하는 쌍둥이같은 현상이 있나보다!

˝물고기는 없다˝를 읽고 물고기가 없음!에 감동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자연에 이름 붙이기˝를 읽고 물고기는 있음!에 감탄하게 될 줄이야!

둘은 같이 읽어야 완벽해지는 책이다.
처음 읽는 분류생물학 책인데 웬만한 소설책보다 감동적이다.

그래, 역시 고래는 물고기지! 캬~~
(움벨트, 기억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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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bo 2024-01-30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나도 빨리 읽고싶다
 
눈부신 안부
백수린 지음 / 문학동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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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단순한 ˝속죄˝를 읽은 느낌.

왜 우리는 화해를 하고싶은걸까.
잊어도 될텐데..잊혀질텐데..
각자 자기생각만 하는 거지만, 더 성숙한 사람만이 사과할 수 있다는 동생의 말에 가볍지만 숭고함을 느낀다.

이토록 따듯하게 녹아지는 소설의 말미라니.
흔하고 흔한 삶이라도 그 각각은 역시 눈부시다.

극 중반부터 설마했던게 맞아서...개인적으로 더 재밌었던 나의 첫 백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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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2024-01-30 17: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플라시보는 이 책을 읽어야한다!

placebo 2025-03-19 22:58   좋아요 0 | URL
플라시보는 이책을 완독했다. 난 중간에도 생각못했어;

송아지 2025-03-20 06:58   좋아요 1 | URL
이제야 나의 댓글이 이해되는굥? ㅎㅎㅎ
 
[전자책] 목소리를 드릴게요
정세랑 지음 / 아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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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낯설다싶었더니 초기작이 많이 포함된 모양이다.
sf작가인듯 아닌듯 하는 정세랑.

따듯함이 있어 좋다.
어두운데 따듯함 한조각이 숨겨져있다.

가볍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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