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지음, 조석현 옮김 / 알마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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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에피는 충격이었는데
이상하게 진도가 안 나가 포기한 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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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 쓰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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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책.
아! 그리고 내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그 원미동 사람들은 이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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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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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년새 가장 스피드하게 읽은 책.
정유정 작가의 흡인력에 또 한번 감탄하다.

악인에 관심이 다소 있는 나는,
심지어 가슴이 두근대기까지 했다.

종의 기원.
그래, 그렇지.

뻔해보이지만 감탄을 자아낸다.
이게 바로 소설읽는 재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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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0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29 2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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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읽었도다!!
거의 반년동안 찔끔찔끔.
이해 못 하는 게 반은 됐지만
신기하고 궁금한 것도 반은 됐으니까.

정말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지만
읽었던 거의 모든 날, 졸았던 ㅋㅋ

유쾌한 교양과학서.
드디어 이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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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bo 2017-01-24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ㅊㅋㅊㅋ 나도 슬슬 책읽고싶어져..ㅠㅠ

2017-01-29 2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지음, 이장미 그림 / 한겨레출판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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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개의 레시피는 해보고 싶어 복사해놓을 정도로
탐나는 레시피.

˝사랑하는 위녕˝하고 딸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뭉클하다.

이런 엄마를 둔다면 어떨까?
조금 짜증나기도 하고 조금 피곤할거 같은데
그래도 많이 든든하고 많이 행복할거 같다.

내가 딸이라면
가보에 가보로 남기고 싶을듯.

딸에 대한 넘치는 애정과
절제 사이의 줄다리기가 재밌는..
많이 미소지으며 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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