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 북아일랜드 - 2019~2020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백파이프와 스카치 위스키로 세계인들을 불러 모으는 스코틀랜드.

영국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라,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

아직도 엘글로 섹슨족에 대한 반감으로 죽어도 영국 사람이라 불리고 싶지 않은 스코틀랜드 인.

켈트 족의 투쟁의 역사는 영화 브레이브 하트로 잘 묘사되어 있다.

이 책은 2019-2020 최신판인데 이전에 출시된 책과 사진 몇 장만 다르고 내용은 똑같다.

그래서인지 복습하는 기분으로 읽어 나갔다.

한 번 여행한 곳은 두 번째 찾아가면 여행의 환상이 깨지는 것처럼

동일한 내용을 두 번 읽으니 복습이라는 의미보다는 지루하다는 느낌이 든다.

역시 여행은 딱 한 번만 가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 2019~2020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나라 보다 북쪽에 위치해 백야와 오로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흔히 아이슬란드 하면 나라 이름처럼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땅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아이슬란드는 우리나라 가을 날씨 정도로 서늘한 곳입니다.

이와 반대로 그린란드는 나라 이름처럼 푸른 숲이 우거진 것 같지만, 전 국토의 80% 이상이 얼음으로 뒤덮인 곳입니다.

이렇게 나라 이름은 정한 것은 옛날 바이킹들인데 의외로 살기 좋은 날씨의 아이슬란드에는 타 민족이 와서 살지 못하도록 이름을 붙였고, 사람이 살기 어려운 그린란드는 타 민족이 와서 죽으라고 녹색의 땅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그린란드는 지구 최북단의 섬나라로 남극 빙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300년 가까이 덴마크의 식민지였다가 1979년 자치권을 얻어 자치 정부를 구성하였고, 1985년에 독자적인 국기를 도입한 나라입니다.

국민의 80%가 수산업에 종사하기에 덴마크와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란드에 사는 아시아계 원주민을 '이누이트'라고 부릅니다. 이는 '진짜 사람들'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혼혈로 순수한 이누이트는 사라졌지만, 이들은 모국어로 이누이트어와 덴마크어,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낙 추운 날씨로 그린란드보다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유만만 예비사장으로 만들어줄 최고의 창업 솔루션
홍성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은 꿈이 없는 사회이다.

오로지 좋은 대학과 대기업이 목표인 사회, 이렇게 자라난 젊은이가 꿈을 이룬들 그 일이 적성에 맞을까?

하루에도 수 십 번 사표를 쓸까 고민하며, 힘들게 주 5일을 버티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어차피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며 수 십만 개의 일자리가 없어질 텐데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아 도전해 보라고.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녹지 않다. 6개월 이내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60%, 1년 이내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90%인 시대이다.

 

과연 성공하는 10%는 무엇이 다를까?

첫째, 내가 제공하는 상품의 질이 좋은가?

둘째, 소비자는 누구인가?

셋째, 입지가 좋은가?

결국 자영업을 하기 위한 본질이 튼튼해야 하고, 시장 파악을 통해 타깃 시장을 확정하고, 최적의 입지를 선택해야 한다.

 

사업은 도박이 아니다. 철저한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는 지루한 계산 과정이다.

그동안은 직장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시간아 가라~라며 수동적으로 삶을 살았다면,

이제 사장이 된 지금은 상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그리고 최종 소비자에게 서비스까지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와 목표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한 번뿐인 인생에 평균 수명이 더 길어졌지만, 정년은 오히려 더 짧아진 비극적인 시대.

어쩔 수 없는 창업이라면 성공하는 10%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하고 나의 꿈과 좋아하는 일을 먼저 찾아보도록 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래블로그 푸꾸옥 & 달랏 - 2019~2020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김경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베트남 여행 시리즈의 마지막, 푸꾸옥 & 달랏

계속되는 시리즈에 내용도 동일하지만 혼자서도 여행하려면 복습을 겸해 다시 읽어본다.

하지만 처음 읽었을 때의 흥분과 설렘은 사라지고, 동일한 내용의 반복에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질린다.

나뜨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4개의 도시에 관련된 각각의 책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이렇게 2개의 도시를 묶은 것도 한 권으로 2개의 도시를 알 수 있으니 시간과 돈 절약 정도는 되려나?

잘 계발된 유럽이나 미주가 아닌 베트남이다 보니 짧은 기간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래블로그 푸꾸옥 - 2019~2020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김경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저가의 질 나쁜 제품을 파는 중국 기업들이 한류 열풍을 업고 한국 기업인냥 베트남에서 사업을 한다.

대표적인 업체가 우리나라 다이소를 그대로 따라한 무무소, 그리고 무궁생활이다.

간판도 한글로 달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곳이 한국 기업으로 생각하기 쉽다.

결국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갖는 것처럼 중국 업체들이 베트남에서 판을 흐리고 있다.

하긴 중국 사람들의 상술을 누가 이기겠나 싶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다.

베트남에서는 커피를 1인분씩 끓이는데 작은 컵과 필터 그리고 뚜껑으로 구성된 커피추출기 '핀'을 이용한다.

베트남 전통 방법으로 만드는 슬로우 드립 커피는 매우 독특한 경험이다.

에스프레소 커피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많이 마시지 않으며, 컵 아래 진하게 설탕이 깔려 있다.

이런 전통 커피 외에도 연유, 계란, 요구르트, 치즈나 버터까지 들어간 커피가 있다고 하니 도전해 볼 만하지 않을까?

이미 나뜨랑&푸꾸옥에서 많은 정보를 알았기에 이번 책에서는 복습하는 정도로 책을 읽었나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