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연구는 나치 국가가 식민지, 특히 독일령 남서아프리카의 선례에 의존하여 종족과 지리를 한데 엮었음을 암시했다. - P354
인종 분리는 신생국 남아프리카 연방에도 만연해 지배자였던 백인들은 전체 인구에서 소수를 차지했다. - P239
국가는 일반적으로 영토와 그 안의 주민에 대한 통제권을 기반으로 수립된 권력이다. - P61
전작과 달리 지역들 각각을 다루는 게 아니라, 주제별로, 서로 연결된 사회를 다룬다. 근대화를 화두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보편화된 세계의, 1750년부터 1870년까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