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와 수치심 - 인간다움을 파괴하는 감정들
마사 너스바움 지음, 조계원 옮김 / 민음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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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감정과 수치심 감정을 정의하고 왜 법적 판단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되는지 논함. 자신과 다른 사람의 불완전성과 유한성을 인정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켜, 불평등하고 위계적인 사회관계를 줄여나가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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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위로 - 제19대 대통령에서 ‘깨어 있는 시민’으로 되돌아가며 드립니다
더휴먼 편집부 엮음 / 더휴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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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을 말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진이 많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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