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청소년을 다룬 여러 단편소설집. 퀴어 청소년의 자아를 찾기위한 혼란과 여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사회의 편견과 부정적 시선 아래에서 자신다움을 찾기 위한 노력이 매력적인 소설. 퀴어를 이해하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