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해빗 - 아침마다, 나를 위해 하이파이브!
멜 로빈스 지음, 강성실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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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일 일어나서 화장실 거울을 보며 자신과 하이파이브만 할 수 있다면!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는 법을 익히게 된다.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매일 응원해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게 하는 방법이,

'거울 보고 하이파이브'하는 것이다.

나를 얼마나 자주 응원하는가?

나를 얼나마 자주 격려하는가?

오히려 나를 매일 죄책감을 주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한다.

뒤는 이제 그만 바라보고 앞만 바라보며 나를 응원해 주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외면보다 중요한 것이 내면이다.

나는 언제나 나 자신을 보고 있어!

지금도 나아지고 있는 너 자신을 응원해!

'하이파이브'는 자신을 인정하는 행위다.

먼저 나 자신부터 인정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남이 주는 인정은 환경이나 지위에 따라 순간 변하지만 나 자신이 주는 인정은 변함이 없다.

거울 보면서 자신을 응원하는 '하이파이브'만 실천한다면,

행동으로 나 자신의 뇌를 바꾸고 하루를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다.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자기비판'은 이제 멈추자.

인상깊은구절

≪굿모닝 해빗≫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인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향상하는 방법을 익히는 책이다. p19

다시 말해서 자신에게 얼마나 친철하게 대하고 자신을 얼마나 응원해주는가가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p43

새로운 삶으로 이끄는 길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해 낼 수는 없다. 행동으로 찾아야 한다.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하나씩 천천히 하면 된다. 변화를 위해 어떤 행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면 당신이 바라보는 세상이 바뀐다. p103

네가 원하는 것에 대해 생각만 한다면 그건 꿈이 아니야. 그냥 바람일 뿐이지. 꿈은 행동을 요구한단다. 네가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을 때만 꿈은 비로소 현실이 되는 거란다. p126~127

"제가 너무 까다로워서 죄송해요"가 아니라 "항상 저를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해요."라고 말하라. p155

삶은 당신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언제나 그렇다 정말 예외 없이 모든 일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p209

총평

≪굿모닝 해빗≫

시작보다는 지속,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을 가져야겠다는 사색을 하게 한다.

내 안의 충동을 '5초의 법칙'으로 이겨내는 멜 로빈스를 바라보며 나 또한 5초의 기적을 맛보고 싶어진다.

작년부터 매일 필사하기 전에 적는 내용과 비슷한 문구가 이 책에서도 발견했다.

'넌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어'라고,

부정적인 생각은 이제 멈추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노력을 해야겠다는 고민을 하던 중,

굿모닝 해빗에서 말하는 거울보고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것만으로 뇌를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문장을 읽으며 '이거 되겠는데?'라고 웃음 짓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반복하면서 자신을 더 사랑해 줄 수 있다면?

그 행동이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고 증명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하루 3초 아침에 씻기 전에 거울을 보면서 하이파이브만 할 수 있다면!

어제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문장 속에 진리를 깨달았다.

뇌가 안된다면 행동으로 뇌를 인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꿈은 행동을 요구한다, 나를 생각으로만 응원하기보다는 행동으로 나를 인정해 줘야겠다.

하이파이브 습관으로 나 자신의 인생을 바꿔보자.

타인의 시선 따위 잊고, 삶이 내게 건네는 말을 무시하지 말아야겠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불안을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

문제점보다 해결점을 모색하는 것,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습관은 하이파이브로 시작해야겠다.

≪굿모닝 해빗≫ 책을 만나면서,

거인이 보낸 편지(긍정성), 시크릿(끌어당김의 법칙), 카네기 인간관계론(되고 싶은 인물처럼 행동하기) 등

오버랩 되면서 다시금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주말에 필사해둔 이쁜 문장들을 보면 그때 소름을 느껴봐야겠다.

나는 누가 챙긴단 말인가?

남을 챙겨주기 전에 나부터 산소마스크를 챙겨야 한다는 문장에 웃음이 터졌다.

'나'부터다!

하이파이브!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5초의 법칙

내일 새벽을 맞이하면서 서평을 쓰고,

지금은 유튜브를 좀 보면서 좀 휴식을 취할까! 하는 생각에 소파에 누워있다가,

멜 로빈스 첫 책인 ≪5초의 법칙≫이 떠올랐다.

5.4.3.2.1.

의자에 앉자.

컴퓨터를 켜자.

한 문장이라도 서평을 써보자.

내일 새벽에는 조금 여유 있게 책을 읽고 서평을 쓰자는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바로 움직이는 것이다.

5.4.3.2.1.

웃으면서 몸을 움직여 보자.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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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피보팅 - 일의 의미와 방식이 바뀐 대전환의 시대에 나에게 맞는 일 찾기
장영화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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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피보팅

사전적 의미는 '물건의 중심을 잡아주는 축'

스포츠 용어인 피보팅이 경제 용어로 사용되게 된 배경에는 디지털 전환과 함께 린스타트업이라는 경영 기법이 주목받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피보팅은 이제 절박한 생존 전략 중 하나이다. 전환해라. 변화해라. 안주하지 마라!

'실수하지 않는 사람'보다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

플랫폼, NFT, 뉴스레터, 유튜브, 웹툰, 메타버스 등 시대가 급변화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기 위해서는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이 되어야 한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든 세상이 도래했을 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모험하고 실패를 통해 성장하자!

스타트업에 맞는 8가지 DNA

성장 욕구, 가치 지향, 주도, 긍정, 도전, 유연, 자기 신뢰, 협력

잘 다니던 직장, 일의 의미가 없어진 직장을 그만두고,

성장하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유연하게 모험할 수 있는 자신의 삶이 바로

피보팅 하는 것이라는 사색을 했다.

지금 직장에서 안주하고 있는 건 아닌지 곰곰이 나를 들여다보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아마존의 평균 근속 연수가 1년이라는 사실은 도전의 무게를 실감하게 한다. 그 역시 버텨내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아마존에서의 일상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모든 게 달라졌다. 그는 아마존에서 머무는 동안 독립을 위해 최대한 준비하기로 했다. p43

'계획보다 앞선 실행'이다. 계획을 세우지 말자는 게 아니라 계획을 세우는 데 쏟는 시간과 노력 대신 고객의 의견을 먼저 들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반영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한다. p50

커리어 피보팅을 통해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 이들에게 일이란 돈을 버는 수단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들에게 일은 성장과 자아실현의 수단으로 작용한다. 인생이 그렇듯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는 데 '정답'이란 없다. 때로는 시행착오를 통해 돌아가는 길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p98

변화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 p163

창업은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선택이다. 누군가는 일상을 바꾸는 꿈을 향해 달리는 선택을 할 수 있고 누군가는 원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꿈을 선택할 수 있다. 다행히 오늘날에는 이전보다 창업 기회가 많아지고 다양해졌다. p237

총평

'평생직장은 없지만 평생직업은 있다'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함, 모호성이 커진 시대에서 직장은 일을 배우고 성장하는 곳, 즉 수련장이 되어야 한다.

전문직은 다가올 미래에서 AI(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될 것이기에, 우린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

커리어피보팅은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슈퍼개인의 시대가 마련되고 난 후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

10세 이하인 아이가 연 80억 이상을 버는 유튜버가 되기도 하고,

디지털 경제가 학벌주의를 뒤흔들고 있다. 1인 기업이 도래한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될 때 의욕이 떨어진다.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없다면 의미가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일하는 과정 속에서, 여행 중에, 꿈을 꾸는 그 안에서도 말이다.

'나에게 일은 무엇인가?' 곰곰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성공과 실패를 롤러코스터처럼 탈 수도 있지만,

불확실하고 위험이 클수록 큰 성공도 가능하다.

변화를 기회로 삼고 커리어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

수많은 분들이 지금도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도전하는 분투기를 읽고 있자니,

읽는 내내 긴장감과 삶의 축을 전환해야겠다는 인식이 생긴다.

예전에는 한 직장에서 오래 일하는 것이 덕목이었다면,

현재는 나 자신을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겨갈 수 있는 '수련장'으로 인식하고

매일 배움을 실천하고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자기신뢰가 필요하다는 사색을 했다.

진짜 일을 통해 나를 즐겁게 하고 기업도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잦은 이직보다는 한 분야에서 10년은 버텨야 한다.

피봇하기 위해서는 먼저 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해야 하고,

세렌디피티를 높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우연에 의해 결과를 얻은 기회가 많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좋은 우연을 불러들어야 한다.

호기심, 끈기, 유연성, 낙천성, 위험 감수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내가 되자.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이직을 원하는 이들, 창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커리어를 쌓고, 도전하는 삶을 살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기회가 축복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읽는 내내 마음속으로 전달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취미를 창업으로 이끌 수 있는 세상, 일을 하면서 스텔스 창업을 할 수 있는 시대 안에서

창업은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선택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

일은 우리 가족의 안녕을 챙겨주는 고마운 친구

일은 내 삶의 질을 지켜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곳

일은 대학교 4년을 열심히 산 결과를 보상해 주는 곳

상호보완적이라 나도 성장하고, 이용자도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

자아실현, 가치 실현, 내가 성장할수록 조금 더 세상이 나아지는 업무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


'클라우드나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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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포근포근 에디션)
니시와키 슌지 지음, 이은혜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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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좋았던 점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만들기!

  1. TO DO 리스트로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을 구분하고 우선순위를 두는 것, 6위부터는 날리자.

  2. 스몰 스텝으로 진행하자. 완벽함이 예민하게 만든다.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긴장감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야 한다.

3. 타인에게 기대하지 않기, 나에게 기대하지 않기(감정모드에서 분석모드로)

작가는 습관이라는 것이 1~2년 안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실감할 수 없고 안되지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하기를 도전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예민함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마지막은 예민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것이다.

예민하기 때문에 디테일이나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는 점 등 예민함을 살리자.

내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자신을 이제 그만 부정하자!

실패를 지나치게 받아들이는 일은 말하자면 자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다.

"왜 자신에게 불친절할까?"

자신을 탓하는 버릇을 변화시켜야 한다.

방관자가 될 수도 있고 굳이 '나 때문인가' 생각하며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자신을 애정 하지 못하면서 남들에게 배려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

당류 섭취를 줄이자!

작가는 예민한 사람일수록 당류를 줄이라고 권유하고 있다.

당류는 사람을 긴장과 과도하게 만들어 예민하게 만든다고.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사색을 했다.

인상깊은구절

차분하게 시나리오를 쓰다 보면 일을 시작하고도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 '전부 중요해 보이는 현상'을 막을 수 있어 기타 작업에 정신을 빼앗길 일이 없다. p48

기대를 접고 상대를 바꾸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대책을 세울 수 있다. p107

그냥 내버려 둬라. "괜찮아요? 라고 묻지 말자. "무슨 일이에요"라는 말도. p131

'나 자신은 오점 하나 없이 깨끗할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회색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본자세로 삼아보자. p158

5단계 평가는 감정에 '점수'를 매기는 분석 방법이므로 상태를 객관적으로 지켜볼 수 있다. 모닝커피:3, 독서:4, 진료:3.5(환자들이 상황이 다양해서 5점이 거의 없다), 식사모임:5(스터디 모임의 동료들과 한 식사이니 당연히 행복했다) 이런식으로 그날 아침부터 밤까지 한 활동 하나하나에 점수를 매긴다. 이 평균 점수가 되도록 5점이 가까워지도록 한다. 우선, 1~2점을 받은 항목은 원칙적으로 다시 하지 않는다. p168~169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일이 무엇인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은 자연스레 길어지기 마련이다. 무의식중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자신의 감성과 맞는 일이다. p229

대화할 때 긴장이 되면 '말의 양을 10분의 1로' 줄여봅시다. p274

총평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에서는

스트레스를 이기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예민하니까 스트레스 받는 거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예민해지는 거고"

악순환을 멈추기 위해서는 '인지의 관점 변화'가 필요하다.

타인은 배려하면서도 자신을 부정하는 관점을 특히 바꿔야 한다.

나 자신이 아니라 타인에게 관점을 돌릴 수도 있어야 한다.

이 사람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등

감정 모드보다는 분석 모드로 제3 관찰자로 관점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예민한 이유는 일이 잘 안 풀리거나, 불안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타인에게 기대하지 말기' 만으로도 예민함을 줄일 수 있다.

타인의 행동에 "너무해", "서운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마다 '아, 내가 또 기대했구나' 생각하며 기대를 버리자.

연차가 어느 정도 되었기에 기대했더니 실망이 크고,

오랫동안 알던 지인이기에 센스 있게 나를 알 줄 알았더니 그렇지 못한 상황에 속상해하지 말자.

기대하지 않는 습관이 자리 잡으면 적극적인 사고가 생긴다.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인생이 하루 만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승리하지 못했다고 해서 패배자로만 남는 것도 아니다.

세상과 인간의 어두운 면만 보고 우울해할 시간이 아깝다.

우리 세상에는 흑과 백 사이에 수많은 회색 지대가 존재한다.

만나서 에너지가 고갈되면 인연을 끊으면 되고,

만나서 에너지가 증폭되면 인연을 잘 만들어가면 된다.

0과 100, 흑과 아니면 백만 생각한다면 인생을 매우 축소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싫어하는 일은 줄이고, 좋아하는 일을 늘리면서 살자.

아무리 예민한 사람도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여유를 되찾기 때문이다.

스몰 스텝을 기본으로 '나테크'를 실천하고,

타인과 나 자신에게 기대하지 않아 실망하지도 오히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도록 하고,

내게 맞는 음식, 몸을 행복하게 하는 음식으로 나를 여유 있게 만들고,

감정 5단계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고 싫어하는 일은 무엇인지 구분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여보자.

좋은 습관은 제2의 천성이라고 한다.

예민하다고 해서 매일 스트레스 받아하지 말고,

예민함을 살려 나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관점을 갖고 살아가자.

정신과전문의 하타이 클리닉 원장인 니시와키 슌지 작가가 풀어내는 글이 위로와 공감이 간다.

어떤 단락에서는 나를 콕 집어서 말하는 것 같고,

어떤 내용에서는 아는 지인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캡처를 했다.

예민함 자체는 자신이 자신을 부정하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

사소한 것이지만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성격을 만든 본인으로 자기 발등을 찍는 행위는 이제 멈추자.

읽는 내내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방법을 필사하며

나를 온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둔감법'도 알고 싶어진다.

빨갛게 포인트를 준 문장만 읽어도 마음의 위로가 되는 책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Good & New

24시간 이내에 있었던 좋은 일 Good

혹은 처음 했거나 경험한 일 New을 1분 안에 말하는 게임이다.

Good : 딸내미에게 시골 깨통닭을 처음 사 먹었는데 "고소하고 달콤해 맛있어!"를 남발하며 저녁을 해결한 일

New : pc 스피커가 없었는데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사고 싶던 진공관 스피커를 발견하고 구매한 일

좋았던 일과 새로운 일을 매일 기록하다 보면 '나는 이미 행운아였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감사 일기, 칭찬 일기, 필사와 더불어 매일 실천하는 좋은 놀이가 생겼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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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챌린지 - 생애 첫 재테크 다이어리
김지아(댈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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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인생에 한방은 없다!

금융 공부를 하게 된다.

부자들은 돈 모으기부터 시작했다.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다.

돈을 모을 수 있어야 돈을 벌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

1. 돈 모으기(목표 세우기)

2. 돈을 관리하는 방법(가계부 쓰기, 통장 쪼개기, 신용카드 자르기)

3. 돈을 모으는 방법(잔돈 모으기, 저축 계획하기)

4. 돈을 더 버는 방법(부수입, 소액 투자, 나테크)

5. 부자들의 돈 모으기(부자는 유전이다. 돈이 모이는 지식)

5가지 주제로 돈에 대한 마인드, 소비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해 상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금융 공부를 한 후 끝 단락에 worksheet가 나를 반긴다.

돈에 대한 나의 생각을 끄집어 내준다고 해야 할까.

돈에 대해 잘못된 지식도 바로잡아준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다이어리처럼 작성하며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꼭 써야 할 곳에 쓰는 것이 결국 잘 쓰고 잘 모으는 비법이다. p17

소비 습관을 점검하려면 최근 3개월 동안 어디에 돈을 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P47

예산만큼만 넣어두고 쓰면서 잔고도 바로 관리할 수 있도록 체크카드도 쪼개서 쓰기를 추천한다. P96

다음에 또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는 소액으로 시작해야 한다. 모든 것을 다 알고 나서 투자할 수는 없다. 공부하면서 투자 경험을 쌓고 부족한 것은 다시 공부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P145

돈이 많다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에서 만족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P183

총평

나를 먼저 알아야 돈을 모을 수 있다.

매 순간 찾아오는 소비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서는 지출 패턴을 알아야 한다.

김지아(댈님)작가는 '돈에 대한 나의 태도'부터 금융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준다.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적어가며 또는 명세서를 붙어가며 진행하는 즐거운 미션이 존재한다.

먼저 나의 소비습관을 먼저 파악하기 위해 통장 TOP3, 카드 거래금액 TOP3 등 상세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지 않고서는 '텅장'이 될 수밖에 없다.

감정을 잘 다루는 것만으로도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 소비의 유혹은 시작된다. 매일 나의 소비습관을 점검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돈 모으기가 처음이라면 스몰 스텝으로 접근해야 한다.

작가는 생활비의 10% 저축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돈을 모으다 보면 노하우가 쌓여 나만의 돈 모으기 방법이 생긴다.

통장 쪼개기, 비상금 통장 만들기, 생활비 통장 만들기, 저축 통장 만들기 등

구분해 둔다면 돈 관리가 편리해지기도 하고 목돈을 가지고 있을 때 흥청망청 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돈하면 빠질 수 없이 나오는 '티끌 모아 태산'

부자들은 돈 한 푼도 쉽게 사용하지 않고 관리한다고 한다.

미션 적금을 통해 돈을 모으는 방법도 참 신선했다.

쇼핑 적금, 소비 습관 적금(배달 음식비), 매일 미션 적금(커피 대신 물 마시기 건당 100원 등)

나 자신에게 응원하며 돈도 모을 수 있는 일석이조 방법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농협은행 '샀다 치고'적금, 하나은행 '오늘은 얼마니?' 등 은행마다 적금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돈을 모을 수 있는 레벨이 되면

소액 투자를 통해 돈을 굴릴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주식 쪼개기(잔돈 소수점 주식투자), 나도 건물주(조각투자) 등 돈을 더 버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나테크'이다.

일명 스펙을 높이거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는다거나, 독서나 경제공부를 통해 몸값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을 모을 수 있는 것이 기초이고, 종잣돈이 모이면 재테크를 해야 한다.

작가는 금융 관련 도움 되는 5권의 추천도서도 말해주고 있다.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돈에 무게를 알도록 금융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나를 알고, 돈을 알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작가

무의미한 소비를 줄이고, 돈을 모으고 굴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금융권에서 VIP를 상대하면서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와 돈을 대하는 태도를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 읽는 내내 인생의 머니 로드맵을 작성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돈 관련 재테크만 말하는 책과 달리 나를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하나하나 worksheet 적고 실천하면서 머니 챌린지로 부자가 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부자가 되는 비법은?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버는 것이다.

1년에 얼마나 모을지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계획 없이 살면 불행한 일들이 끼어든다.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계획을 세우고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서 나만의 노하우로 경제적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부자가 되는 비법은 누구나 다 안다.

알면서 귀찮다고, 살기 바쁘다고 실천하지 못하면

1년이든 10년이든 해 온 대로만 산다. 아니 내게 지금까지 얻어왔던 것도 놓치게 된다.

잘 쓰기 위해 내 소비습관을 알고,

잘 모으기 위해 소액이라도 적금 만기를 경험해 보고,

잘 벌기 위해 소액 투자, 나테크, 지금 직장에서 일부터 잘하자.


'21세기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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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 거친 물결에 흔들리는 삶을 잡아줄 공자의 명쾌한 해답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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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판덩작가가 전해주는 '논어'는 이해하기가 쉽다.

논어 한 문장을 풀이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최근 책들을 인용해서 풀이를 해준다.

가끔은 직장 생활 조직 이야기로 논어를 접하게 해주니 매일 흔들리는 삶 속에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해 주고 있다.

공자는 사람을 평가할 때 두 가지 면을 살폈다.

첫째, 상대방이 어떤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

둘째, 그 일을 얼마나 유능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

즉, 일의 본질에 초점을 맞춰 사람을 평가했다.

우리는 학연, 지연, 인연 등 많은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형성되어 점수를 매긴다.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상대방에 행동만으로도 느낄 수 있다.

항상 내게 받기만 하는 사람, 내게 선물을 주는 사람, 나를 응원하는 사람 등

'행동'이 나에 대한 관심이고 실천이 바로 유능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사색을 했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더 나은 가치에 신경을 쓰자.

재능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자, 1만 시간의 재발견에서 타고난 재능이란 없다고 말했다.

누군가 해낸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한다면 기존의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험에 도전해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더욱 투자해야 한다.

자신에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서 로또 같은 선물을 기대한다면 돈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내 그릇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 없이는 더 나은 삶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나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통제하지 못하는 일에는 미련 없이 생각을 버리면 살아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 잘못을 두 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은 본받아야 할 배움의 자세다. 여기서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는 화풀이를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바이러스만큼 전파력이 강하다. p243

≪피터의 원리≫의 공동 저자 로런스 피터와 레이먼드 헐은 무능한 사람들이 계속 승진하고 성공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파고든다. 대부분 무능함과 유능함을 개인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두 명의 저자는 원인을 위계 조직의 메커니즘에서 찾는다. 조직에서 모든 직원은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려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 따라서 모든 조직은 무능한 직원들로 채워지게 된다는 것이 '피터의 원리'이다. p226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도 배움에서 출발한다. 배우지 않으면 우리는 자신의 좁은 식견 안에 갇혀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가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잘못을 범하게 된다. 배움에 대한 호기심, 이것이 바로 공자가 강조해서 말하고 싶은 것이다. p215

맹자는 "행동해도 얻지 못하면 모두 돌아봐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하나로써 꿰뚫고 있음'에서 '하나'는 바로 이 '자신에게 원인을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 p137

교육 환경이 중요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는 환경은 꼭 거주지의 사람들만 포함되지 않는다. 자녀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언제나 부모들이다. 부모의 어질고 자애로운 마음은 항상 자녀들이 성장하는 밑바탕이 된다. 아무리 교육 환경이 좋다고 한들, 맹자의 어머니와 같은 품성이 없다면 소용없는 일이다. p29

총평

변화를 위해서는 매일 실천해야 한다.

논어에서 말하는 배움은 즐겁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꾸준하게 실천해야 한다.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도 제 인생이 바뀌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공자가 말하는 '학이시습지'처럼 배움은 오랜 시간 동안 서서 익혀가는 과정이다.

가끔은 때를 기다리기도 해야 한다.

인생은 열심히 사는 것보다 일상을 부지런히 사는 것이라는 문장에서 사색을 했다.

어짊게 살라는 문장 속에서 '깨달음'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매일 하나라도 깨닫고 살아간다면 오늘이 어제보다 나은 삶이기 때문이다.

요즘 '게으른'이 되면 안 된다고 한다.

자신을 지켜가면서 살아야 한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참지 못한다"

사람들의 심리를 알고 있어야 하며, 중용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끔은 어눌하게 행동할 때도 있어야 한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상대방에 따라 말하는 방법도 달리해야 함을 '논어' 속에서 깨닫게 된다.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근거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도서와 함께 소개하고, 마음 채우기로 공자의 지혜를 풀어내주니 읽는 내내 훈훈하다.

3월에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를 통해 공자의 필력을 잘 전달하는 판덩작가님을 만났고,

두 번째 책이 찾아왔다. 한자어를 명쾌하게 전달해 주는 판덩작가님의 힘의 울림이 대단하다.

논어가 재밌게 느껴진다. 쉽게 이해가 된다. 즉, 나의 삶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천하는 두 팔 보다 가볍다고 한다.

우리는 옥구슬 같은 것만을 중요시하고 살기 때문에 불안하고 비교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 아닐까.

'삶은 덤이다'처럼 또는 장기 훈수 두는 제삼자에 관점으로 옮길 수 있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커피를 주었는데 왜 컵(종이컵, 유리컵, 고급 컵, 한정판 컵, 금컵, 은컵 등)에 희로애락을 하는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논어를 사색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준다.

판덩작가가 해석해서 풀어주는 논어가 친숙하고 꾸임 없이 내게 전달된다.

우리는 없는 것에 많은 것을 집중하고 살고 있는 것 같다. 아파트, 자동차, 옷 등

일단 주어진 현실에 만족할 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어짊도 의로움도 모두 깨달음으로 해석하니 논어가 재밌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충분히 애정하고 있는지부터 시작해야겠다.

소인은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고 하니, 그럴 때 한 걸음 물러나서 아는 자의 여유를 느껴야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네 덕, 내 탓

어떤 일이든 단순하게 일어나는 것은 없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한 번씩 빼먹은 것이 큰일로 돌아오기도 한다.

삶도, 인간관계도 그렇다.

해주고 바라면 상처가 되고, 마음에서 우려나서 주면 받지 않아도 행복하다.

내가 잘나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세상은 복합적으로 돌아가고, 나선형으로 올라간다.

성공한 것을 모두가 힘을 합쳐준 결과이지 내가 잘나서만 된 것이 아니다.

잘못이 있으면 내 탓으로 돌리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이다.

좋은 일이 있으면 네 덕,

나쁜 일이 생기면 내 탓으로 돌리고 산다면 거친 물결에서도 여유 있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논어' 한마디로 인생의 난제를 풀어보자.


'미디어숲'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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